601BISANG

김한차장님이 22일 새벽에 601에 뛰쳐들어 온 이유.

2002, 01

22일 날 새벽 01시 34분 601싸이트 오픈!

그 시각에 맞추어서 김한차장님이 오셨습니다.
김한차장님이 들어오자 실내는 향기로 가득하여…
이것이 바로 현인의 기품에서 품어내는 그윽한 향기가 아닌가 하고 잠시 놀랐으나,

역시나 향기만발 백합꽃 한아름을 들고 오셨더군요.

601에서 분가하신 후에도 601의 행사마다 진심으로 축하 해주시는 김한차장님의 따뜻한 마음에서 꽃내음이 나네요~
곧 오픈할 새 사무실 기대됩니다.
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