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601싸이트 오픈 기념 파티

2002, 02

 

2월의 첫날 601싸이트 오픈 기념 파티가 있었습니다.
중간에 카메라 베터리가 떨어져서 1차 풍경만 담아놨습니다.
601비상 초창기 멤버이셨던 최부영님과
마지막까지 저희와 함께 수 많은 밤을 함께 지새우며
작업에 참여했던 장진영님이 참석 하셨습니다.
오랜동안의 숙원 과제를 해결해서인지
어느때보다 다들 더 즐겁고 기뻐하더군요.
늘 고마움을 잊지않는 601답게
두 분께는 정성만점의 뜻깊은 선물 증정도 했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라…
지금도 생각나는군요.
모든 작업엔 투쟁사가 있어야 한다는 박금준 대표님의 말씀.
좋은 결과물은 쉽게 이루어질 수 없다는 말.
힘들었던 만큼 나중에 올 만족과 기쁨도 커지는 법.

추가글-몇일 전에 방문했던 난리부르쓰일당이 선물하신 샴페인은
이 날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감사하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