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601패밀리 야식시간

2002, 02

새벽 4시가 넘어갈 무렵
출출해진 601패밀리들이 저마다 먹고싶은 야식을 골라 먹고 있습니다.
푸석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 다들 카메라를 거부했지만
젓가락을 살포시 놓고
계단 뒤에 살짜쿵 숨어서 촬영을 했습니다.

좋은 결과물이 나오기 위한 노력과 고통이 클수록
그에 따른 만족도는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전 601패밀리_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