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저를 찾아주세요

2002, 03

식사하고 오는길에
횡단보도에서 데려온 강아지입니다.
길을 잃어서 많이 놀랐는지
처음엔 불안해 하다가
지금은 601에서 제 집마냥 놀고 있습니다.
벌써 정이 너무 많이 들어버려서 어찌할 줄 모르겠군요.
그래도 빨리 주인품으로 돌아가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