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봄 물결 가득한 601비상

2016,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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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중에서

사람의 마음을 가장 설레이게 하는.

봄.

 

연두빛 움트는 새싹들과

알록달록 화사한 꽃잎들.

 

601비상 앞 마당에

어느덧 봄이 한창입니다.

 

이런 아름다운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몇 장의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매해 봄은 오고 꽃은 피지만,

올해의 601에 핀 꽃은

여느 때보다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601비상 식구들에게도

2016년. 바로 지금.

새롭게 시작 하는 봄처럼.

설레임이 가득한 날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