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소꿉장난

2002, 03

 

601마당으로 꼬마들이 놀러 옵니다.

술래잡기도 하고,

미끄럼틀도 타고,

오늘은 소꿉장난을 하고

돌아 갔군요.

기억나십니까?

난 그 때 무슨 역을 맡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