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mimi님의 일기장 공개

2002, 04

 

사소한것이라도 소중히 간직할 줄 아는 mimi님의 초등학교 일기장입니다.
지금와서 보니 낡은 일기장 하나가 얼마나 큰 보물인지 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