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2가지 경사…축하

2002, 12

 

12월 5일

두가지 경사가 겹쳤습니다.

생일자와 수상자.

2002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시각디자인)에서 박금준 대표께서 수상을 하셨습니다.
이번 엠비씨영화제에서 설경구씨가 받은 남우주연상 부럽지 않을 상이군요.

얼마전 뉴욕ADC 골드메달에 이어 2002년을 한판승으로 마무리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30 고지가 눈 앞에 보이는 601쾌남아 진호씨의 생일.

601 K모 선배에게 물었습니다.

_30되면 느낌이 어때요?

_깔끔해요!

_(약간 당황하며)왜…깔끔하죠?

_생일 때 초 3개만 꽂으면 되거든!

_(많이 당황하며)아, 그렇군요.

진호씨도 깔끔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두 분 정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