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스물다섯번째 육공일릴레이전_[C]

2004, 06

 

나른한 오후,
식곤증으로 잠이 몰려올 때 마시는 커피나 녹차 한 잔은 머리를 맑게 해 준다.
잠을 제대로 못 자 정신이 몽롱한 날이라면 카페인은 더더욱 천사표 친구가 된다.
카페인은 대뇌피질에 작용하여 정신기능 및 감각기능, 운동기능을 활성화하여 쏟아지는
잠을‘확’쫓아주는 예쁜 짓을 한다.

한잔의 술이 보약이 되듯 기분에 있어서도, 일의 능률에 있어서도 상승효과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나치면 독이 되는 건 누구나 아는 세상살이의 이치! 적당히 먹는다는 말이 쉽지만은 않다.

습도에 의해 하루하루 변해가는 C…
오늘도 디자인에 중독된 올빼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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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caffeine+creative_
디자이너의 하루를 생각하다 C가 쏙 떠올랐을 영호선배를 생각하며
오늘도_ 진한 커피한잔과 함께 밤이 깊어갑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하나!! crazy 하나 더하는 건 어떨까요?
이 생활에 미치게 빠져들어야지만 즐길 수 있다!란 생각에..중독 음~^^
스물다섯번째 [C]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