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우리들의 일하는 모습_²

2004, 07

 

CR3 스케치입니다.
꼬꼬정란님의 방문을 맞아 한 껏 들떠 있는 분위기

찍사의 등장을 의식해 일하는 척 모니터를 응시하는 j양
헤헤 소박하게 웃는 지원선배 웃음을 순간포착!!
3팀에 놀러온 아래층 청년 희정씨
단체사진 찍는데 혼자 달려든 진호선배 만!!…얼굴 크게 나왔음-샘통..
입술에 꽃이 핀 승연선배
해방꾼을 피해 사진을 후다닥 찍느라 단체사진 표정이 참 신기하고도 다양하군요.

글을 쓰다보니 일하는 모습이라는 제목과는 거리가 먼 사진들인 것 같지만
601에 활력소라 스스로 자부하는 그네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