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601속!! 땀흘리고 있는 이들

2004, 07

 

다시금 멋지게 태어날 지하주차장을 위해
땀흘리는 젊은 그들
묵묵히
열심히인 아르바이트 학생들!! 고맙습니다.
우리 끝나고 삼겹살 파티하러 가요.

얼음 동동 띄운 냉커피를 전하러 갔다 ..
송골송골 맺힌 땀방울에 감동받아 몇 컷 담아 왔습니다.
젊은 그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