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피스컵 개막식장을 찾다..

2005, 07

 

피스컵이 열린 지난 금요일..
초복이라 ..삼계탕을 든든히 먹고 601가족들이 월드컵경기장을 찾았습니다..
무더운 날씨.. 수많은 사람들의 열기 속에..
성남일화와 아인트호벤의 경기..
승패와 상관없이, 경기장 두바퀴반의 파도타기와, 미지근한 맥주와, 함께 즐거웠던 것은
빽빽한 스케줄 속의 잠깐의 여유였기 때문일까요? ㆅ
즐거운 피스컵나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