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준~! 세상에 태어나던 날

2005, 07

 

윤서동생 준이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와!)
윤서가 태어났을때와 꼭 닮은 모습으로
바라보는 준이의 모습이
여간 신기한게 아니었어요.
짙은 눈썹에. 큰 눈망울이
미래의 미남을 예견하듯.
어린 천사의 모습같았습니다.

윤서는 동생준이 곁을
내내 지키고 앉아 떠날줄 몰랐답니다.
꼭 꼬마어른의 모습으로
의젓해진 윤서가
기특하게 느껴졌어요.

얼른 준이가 건강히 무럭무럭자라
601 햇볕마루에서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준아~! 튼튼하고 씩씩하게 자라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