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보조개 미인 수빈양

2005, 07

 

승희선배 이쁜이 딸 수빈이가
601에 놀러왔어요.
햇볕마루로.
대회의실로.
1층으로. 2층으로.
아장아장 바쁜걸음으로 다니는 수빈이가 그새 많이 컸더라구요.
엄마 피는 못속이는지.
내내 컴퓨터앞에서 결재요청중이고.
전화받는 포즈도 수준급이였답니다.

601 식구들의 이쁜 아가들은
언제나 화제의 대상이랍니다.
바쁜 작업중인 선배님들도 수빈이때문에 아주 잠깐의 여유있는
미소를 지을 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