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데탑. 데탑! 데탑?

2008, 02

 

601디자이너들의 데스크탑을 모아보았습니다.
각각의 개성과 성격만큼이나 다양한 데스크탑…
재미나지요??
굳이 말하지 않아도…누구의 것인지 예측가능한 것들도 종종 보이네요.
누구는 그날의 심리 상태에 따라 데스크탑을 바꾸기도 하고,
누구는 자기가 찍은 사진들로만 바꾸기도하고,
누구는 한번 설정해둔 화면은 좀처럼 바꾸지 않기도 한답니다.

 

학창시절…새로이 마음 다잡고 공부하기전 열심히 책상정리 했던것처럼
2008년의 각오가 서서히 시들해져가는 이때즈음…
데스크탑화면 한번 새로운것으로 바꾸고
다시 새로운 맘으로 각오한번 다져보는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