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하늘에서 눈에 내려 와~~요!

2008, 02

 

얼마전만 해도 손을 꽁꽁 얼만큼의 추위가 기새 등등했는데
요며칠 601의 햇볕마루는 동네 고양이들의 단잠자기 좋은 햇살로 가득합니다.

사진을 정리하다 하이얀 눈으로 뒤덮힌 601모습을 찾았답니다.
이젠 이 사진을 보면서 조금은 시원한 느낌이 드는
따뜻한 봄이 오겠지요?

새해에도 저 눈을 몽땅 녹일듯한 601의 열정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