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릴레이-2008-06-윤민경

2008, 02

 

동심에 대한 동경
시간이 흐를수록 사라져가는것일까?

그러지 않았음 좋겠다.

무슨 일이 있어도 마음 한구석엔 어린 아이 같은 마음과 천진난만스러운

즐거움을 간직하고싶다.

 

2008 2 11
윤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