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fried 601BISANG!!??-창수씨 프레젠테이션

2008, 04

 

새로운 얼굴이죠 :>
신입사원 최창수씨랍니다.

 

601에 입사를 하게 되면
첫 인사와 함께.
디자이너의 얼굴인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는 시간을 갖는 답니다.

 

오늘은 창수씨의 포트폴리오 프레젠테이션시간.

 

아침 일찍부터
밀가루 반죽에, 버너와 식용류까지 준비한 창수씨.
대체 무얼 하려는 걸까요…??
궁금증은 계속 더해져 가는 데..
프레젠테이션은 시작했고,
창수씨의 그 간의 작업들을 본 뒤,(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

 

이어지는 오늘의 하이라이트!
퍼포먼스 시간입니다.

 

Helvetica라는 빈틈없는 서체를 튀김옷에 입혀 튀기면
Helvetica는 그 자체의 모습이 변하게 되죠.
자유롭게 여기저기로 퍼지기도 하고..
어느 한쪽 부분은 부풀어 오르기도 합니다.

 

이로써 Helvetica는 넥타이를 푼 듯한
자유로움을 갖게 됩니다.

 

마치 601의 크리에이티브함 같달까요…? ^-^
창수씨 특유의 힘있고 시원시원한 작업들..
무척이나 임팩트있었습니다.

 

+601의 가족이 되신 걸
축하하고 환영하며.
2008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