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릴레이-2008-14-박금준대표님

2008, 05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하나의 공간에 2개의 점을 찍다.

 

둘은 관계의 시작이다.
둘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때로는 힘있게 때로는 약하게
관계의 선을 긋다.

 

이렇게 한 권의 책을 완성하고
처음부터 넘겨본다.

 

둘은 또 다른 관계를 만든다.
둘은 더 확장된 커뮤니케이션이다.

 

“관계의 깊이와 얽힘이 이런 거구나”

 

세상과의 관계 맺기..

 

20080331
박금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