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릴레이-2008-15-유나원

2008, 05

 

우리는 601비상이라는 울타리안에서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이 순탄하지만은 않지요.
때론 부딪히기도 하고,
잘못된 방향을 선택하기도 하면서
좀 더 나은 길을 찾으려 노력한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인내하며 가다보면.
“나”라는 이름의 디자이너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번의 시행착오가 나중엔 더없이 값진 경험이 된다는 것을
우리 모두 기억하는 한 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20080407

유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