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릴레이-2008-23-송지선

2008, 12

 

우리를 행복하게 했던 2주간의 베이징 올림픽이 끝나고..
금메달을 따낸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선수들을 보며
그들의 땀과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음을 다 같이 기뻐했더랍니다.

금메달을 목에 거는 기분은 어떨까?
디자이너를 위한 올림픽은 없을까?

밤낮없이 치열하게 일하는 우리 601디자이너들도
디자인 올림픽이 있다면 금메달리스트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We are the champ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