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릴레이-2009-02-박금준대표님

2009, 03

 

봄맞이 대청소.
죽어있던 화분 하나를 치웠다. 그리고 그 잔해들을 분류하고 모았다.

 

“LIFE & DEATH & LIFE”
살아있던 나무가 죽고, 그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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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는 또 다른 생명을 다루는 창조자다.
우리는 디자이너다.
090316 박금준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