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릴레이-2009-05-이지희

2009, 04

 

연이은 피티에 지쳐 있을 선배들을 위해
한 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회의시간
나의 첫 릴레이시간을 빌어 선배들에게 기운을 북돋아 줄 무언가를 고민해보았다.

 

학창시절 유난히 나의 눈을 반짝이게 만들던 ‘보물찾기’

 

이른 아침 식사를 거른 선배를 위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전해줄 달콤한 것이 필요한 선배를 위해 준비한 간식

 

이름하여 달.콤.한.보.물.*

 

601사옥 구석구석 감사의 마음을 담아 숨겨 놓아야지

 

길지도 짧지도 않았던 시간 동안 배운 것들, 담은 것들을 생각하며
앞으로의 601과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20090420 이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