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601비상 창립11주년. episode 1.

2009, 06

 

창립11주년 기념으로. 601사람들 모두 오랜만에 다 모인 자리입니다.
공기 좋은 곳에서. 보는 것 만으로도 건강해질 것 같은 한정식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601과 여러분이 함께한 시간이 벌써 11년이 되었습니다.”
박금준대표님의 건배 제의로 건배! 시원한 맥주 한잔.
계속해서 나오는 요리에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고 ^^

 

맛있는 식사가 끝난 뒤
601공식행사에 빠질 수 없는
창립메세지에 쓰는 자신의 이름. 그리고 메시지.
자주쓰지 않는 붓글씨인지라 손에 익지 않아 어색하지만, 마음만은 경건하고 진지하게-
차례로 이름 석자와 메시지를 적어 나갑니다.

 

601사람들이 모두 모인 곳에서
자신의 이름 석자를 정성스레 적는 다는 것의 의미는
스스로와 다짐을 하고 601구성원으로서, 크리에이터로서,
초심을 되새겨보는 것이 아닐까요? ^-^

 

靑靑
601비상의 푸른 비상을 꿈꾸며-

 

601비상 창립기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