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간판과 한글이 만나다..!

2009, 10

 

간판과 아름다운 한글이 만나다..!
간판투성이전 오픈하던날.

 

지난 10월 8일. KT&G 상상마당 아트마켓에서
아름다운 한글 간판이 가득한 ‘간판투성이’전이 열렸습니다.

 

말썽많고 탈많은 간판을
서로 다른 분야의 스물다섯분의 작가들이 보여
서로 다른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업들이 ‘한글’이라는 울타리 아래 모였습니다.

 

한글날 맞이. 전야제처럼 펼쳐진 간판투성이 전시오프닝 현장.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는데요-
‘한글’로 만든 간판의 아름다움도 느끼고,
새삼 ‘한글’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느껴보기도 합니다.

 

스물다섯 작가들의 예술적 실험과 무한한 상상이 가득한 공간속에
좋은 음악과 이야기가 더해져 더욱 아름다운 가을밤 이었습니다.

 

20091008-1022
상상마당 ‘간판투성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