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시무식

2011, 01

 

2011년 신묘(辛卯)년이 밝았습니다.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으로 가득한 오늘이네요.

 

새로울 新(신), 묘할 妙(묘)
‘새롭고 젊은 생각으로 기묘한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다!’

 

우리의 신묘년은 창작과 신선함을 늘 추구하는 크리에이티브와 닮은 꼴로
박대표님의 올해 풀이 이면서 또 하나의 목표입니다.

 

매년 시무식의 절차는 동일하지만 601 창립메세지 위에 자신의
소망과 각오는 다르답니다. 작년과 비교해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신년을 준비하고 있는지 보는 것도 꽤 즐거운 일이에요.
누군가는 목적을 이루고 새 계획을 세우거나,
다른 이는 이루지 못한 소망을 재 다짐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한 획, 한 획에 정성을 들여 결심을 다지는 모습은
너, 나 할 거 없이 진지합니다.

 

새로운 10년의 시작을 토끼처럼 영민하게 맞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