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시무식

2012, 01

 

늘. 새날.

새해 새날은 늘 새날이
될 수는 없을까?

601 크리에이터에게 새날은
늘 새로운 날이었으면 좋겠다.

매일 같이 새로움을 보고
매일 같이 새로움을 느끼고
매일 같이 새로움을 실천하고

그 새날은 나를 위한 축복의 날이며
601비상의 비전이기도 하다.

새날은 어제의 연속이면서
비로소 오늘이다
늘. 새날이 되십시다

 

박대표님의 말씀처럼 하루하루 의미가 담긴
‘늘.새날.’ 같은 마음을 품고,
창립메세지 위에 새해 소망을 적습니다.

내년에 돌아봐도 부끄럽지 않은

그날을 그리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