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BISANG

창립기념일

2012, 06

 

창립 1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간단한 자축 파티를 열기 위해 근처의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와인과 피자와 파스타를 먹으며, 오손도손 대화를 나누었어요.
각자 일 때문에 시간이 넉넉히 않다고는 생각했지만,
항상 즐거운 자리는 시간이 왜 이리 빨리 흐르는 것일까요?

 

다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바쁜 일정으로 사무실을 향하면서도
못다한 이야기는 계속 이어졌답니다.

 

15주년, 20주년 언제까지나 601 식구들을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