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 미래

인간이 만들어 낸 문명의 쓰레기들로 인간의 형상을 만들어 보임으로써, 인간이 환경을 도외시하면

스스로 만들어 낸 문명의 이기에 질식, 비참한 미래를 맞을 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고취.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Green과 Blue의 대비를 통해 역설적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