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 그라픽디자인의 위상과 전망- 박금준

 

한국 현대 그라픽디자인의 위상과 전망- 박금준

 
카멜레온의 예측할 수 없는 변화를 동경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고자
노력하는 박금준. 그는 작품 하나하나에 명확한 이미지와 뚜렷한 메시지를
담고자 한다. 인간과 자연을 주제로 하여 열린 눈과 다양한 관점으로 발언하고
행동하는 디자인을 추구해 온 그의 작품을 통해 그는 디자이너의 사회적
책임을 이야기한다. 한 번 행한 작업은 결코 반복하지 않는다는 철저한
프로정신이 그를 헬싱키 국제 포스터 비엔날레, 멕시코 국제 포스터비엔날레와
클리오 등 국제 광고제에서 수상하게 했으며, ’97 graphis poster에 3점의 작품이
게재되기도 했다. 현재, 제일기획 커뮤니케이션 아트팀에서 아트디렉터로 근무하고 있다.

 
He struggles to put clear images and distinct messages in his works,
anticipating the unpredictable changes of a chameleon and continuously
seeking new things. He wants to inform us of the social responsibility
of a designer’s in works, making it his motto to express man and nature
with open eye and from various points of view. His designs are active.
He never creates any work in the same way. This has earned him an award
at eh Helshinki International Poster Biennale, Mexico International
Poster 1, Biennale Clio, etc.. Three of his work has been exhibited in
’97 Graphis Poster. Now he is working as an art director in the
Communication Art Team of Cheil Communication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