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일러스트가 담긴 2000년 동양제과 캘린더 디자인

일관된 컨셉 아래, 생활 속의 버려진 소품들을 재구성한 일러스트로 꾸준히 그 이미지와 기법을 이어오고 있는 동양제과 캘린더가 그 4번째인 2000년 새 달력을 내놓았다.
동양제과 오리온 캘린더 작업을 4년째 맡아온 601비상의 박금준 대표는 “2000년을 맞아 더욱 소중해진 자연과의 친화를 주제로 항상 생활과 어린이를 생각하는 오리온의 이미지를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전한다.
오리온 캘린더에는 생활소품을 재구성한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각각의 일러스트가 담고 있는 작은 얘기들을 카피로 엮어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겸비했다

실험적 디자인의 표현- ‘노란책’

 

남서울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과에서 ‘노란책’이 나왔다. ‘노란책-유희공간’은 남서울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학과 3학년의
시각디자인 과정(지도교수 박금준)의 결과물로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순수창작 작품들을 모아 여기에 디자인적인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편집 형태 등을 더하여 묶어낸 책.
“디자인은 거창하지 않은 일상이며 사회 문화적 산물이라는 관점의 접근이다.”라는 의미에서 출발한 노란책은 총200페이지
분량에 인물, 사물, 숫자 등 일관된
논리와 주제 하에 만들어진 작품들 사이사이에 시중 유명 햄버거 회사의 포장지를 끼워 넣는 등 디자인을 소재로 한 유희와
실험의 공간 속에서 학생들다운 창의력으로
디자인을 해석하고 재생산하는 과정을 담고있다. 자칫, 생활과 유리되어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으로 생각되기 쉬운 디자인이라는
분야를 늘 함께하는 사회문화의 한 부분으로 담아내고자 하는 학생들의 시도가 신선하게 돋보이는 작품이다.

남서울대 시각정보디자인과, <노란책-유희공간>출간

남서울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과에서 ‘노란책’이 나왔다. ‘노란책-유희공간’은 남서울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학과 3학년의 시각디자인 과정(지도교수 박금준)의 결과물로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순수창작 작품들을 모아 여기에 디자인적인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편집 형태 등을 더하여 묶어낸 책.
“디자인은 거창하지 않은 일상이며 사회 문화적 산물이라는 관점의 접근이다.”라는 의미에서 출발한 노란책은 총200페이지 분량에 인물, 사물, 숫자 등 일관된 논리와 주제 하에 만들어진 작품들 사이사이에 시중 유명 햄버거 회사의 포장지를 끼워 넣는 등 디자인을 소재로 한 유희와 실험의 공간 속에서 학생들다운 창의력으로 디자인을 해석하고 재생산하는 과정을 담고있다. 자칫, 생활과 유리되어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으로 생각되기 쉬운 디자인이라는 분야를 늘 함께하는 사회문화의 한 부분으로 담아내고자 하는 학생들의 시도가 신선하게 돋보이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