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표님의 열 띤 강의

박금준 대표님은 박금준 교수님이기도 합니다.
교수님의 수업은 긴장속의 자유로움입니다.

전에 해오던 수업방식과는 다른 그 무언가가 있지요.
교수님과 학생이 전부 함께 참여하는 그런식이었습니다.
제작물 하나하나에 모두들 의견을 제시하고 발전해 나가는 식이지요.

따라서 제작물은 누구나 이해할 수있는 설득력과 이유가 있어야 했습니다.

출석 잘하고 과제만 제 때 내면 후한 점수를 받는 그런 수업과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교수님 수업의 제작물 만큼 악으로 깡으로 덤볐던 적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한학기가 끝나갈 무렵 교수님이 각자 한마디씩 소감을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전 똑똑히 기억이 납니다.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제정신으로는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전 미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제 나름대로 심오한 뜻이 담겨있답니다.

 

지금은 수업료도 안내고 월급까지 받으면서 많은걸 배우고 있습니다.
-마인드C –

601패밀리 야식시간

새벽 4시가 넘어갈 무렵
출출해진 601패밀리들이 저마다 먹고싶은 야식을 골라 먹고 있습니다.
푸석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 다들 카메라를 거부했지만
젓가락을 살포시 놓고
계단 뒤에 살짜쿵 숨어서 촬영을 했습니다.

좋은 결과물이 나오기 위한 노력과 고통이 클수록
그에 따른 만족도는 배가 되는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전 601패밀리_
화이팅입니다!

601에 도착한 선물

 

601의 열혈 팬이신 ‘주접소녀 정’님께서 보내주신 발렌타인데이 기념 선물입니다.
좀 늦었지만 리기준씨의 생일선물까지 보내주셨군요.
리기준씨는 아주 흡족해 하셨습니다.
스탠드에 부착해 논 사진을 손수 촬영하여 주시더군요.

‘주접소녀 정’님의 601사랑을 망고젤리를 씹으면서
새록 새록 되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321 오픈파티

미확인 비행물체
601의 창립멤버이신 김한 차장님께서
7321의 대표로 독립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601과 한동네에 있어서
옆집같은 사무실입니다.
601패밀리에게 든든하고 정겨운 7321이웃사촌이 생겼네요.

601비상, 이투스 기업 브로슈어 제작

601비상, 이투스 기업 브로슈어 제작

601비상은 교육컨텐츠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이투스그룹의 기업 브로슈어를 제작했다.
서울대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이투스그룹은
사명(Easy(이) To(투) Study(스))에서 알 수 있듯이 공부를 더이상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쉽고 재미있는 것이 되게 하겠다는 생각에서
자신들의 수능 노하우와 함께 효과만점의 학습법을 제시하는
온-오프라인 교육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이투스그룹의 아이덴티티 확보와 지속적인 기업 프로모션
활동의 큰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는 이 작업에서, 601비상은 이투스만의
남다른 발상과 컨텐츠의 참신함에 주목하여 경쾌하면서도
대범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즐겁게 실력을 차곡차곡 쌓아 간다는 의미’에서 모듈로 구성된 캐릭터가
전체 페이지 속에서 연속적으로 등장하여 학문의 여러 차원과
효과적인 학습의 방향성 제시라는 의미를 가진 모던한 느낌의
일러스트레이션과 만나 재기넘치고 발랄한 의미를 생산해내고 있다.
‘이투스와 함께 즐겁게 공부하자!’ 라는 전체 컨셉트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레이션의 만남에서 정확하게 의미화되고 있으며,
이는 각 페이지 서두를 끌어내고 있는 ‘Let’s-‘ 로 시작되는
카피의 일관성과 의미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컬러에 있어서도, 적절한 무게감이 돋보이는 흑백 일러스트레이션과
쉽고 재미있는 공부의 명랑한 즐거움을 드러내는 컬러사용이
기업의 특성을 명확하게 하고 있으며, 별색으로 사용한 은색의
현대적인 느낌이 ‘앞서가는’, ‘젊은’ 기업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601비상, 이투스그룹 기업 브로슈어 제작

601비상, 이투스그룹 기업 브로슈어 제작

601비상(대표 박금준)이 교육컨텐츠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이투스그룹의 기업 브로슈어를 제작했다.
서울대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이투스그룹은
사명(Easy(이) To(투) Study(스))에서 알 수 있듯이 공부를 더이상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쉽고 재미있는 것이 되게 하겠다는 생각에서
자신들의 수능 노하우와 함께 효과만점의 학습법을 제시하는
온-오프라인 교육 컨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이투스그룹의 아이덴티티 확보와 지속적인 기업 프로모션
활동의 큰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는 이 작업에서, 601비상은 이투스만의
남다른 발상과 컨텐츠의 참신함에 주목하여 경쾌하면서도
대범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즐겁게 실력을 차곡차곡 쌓아 간다는 의미에서 모듈로 구성된 캐릭터가
전체 페이지 속에서 연속적으로 등장하여 학문의 여러 차원과
효과적인 학습의 방향성 제시라는 의미를 가진 모던한 느낌의
일러스트레이션과 만나 재기넘치고 발랄한 의미를 생산해내고 있다.
‘이투스와 함께 즐겁게 공부하자!’ 라는 전체 컨셉트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레이션의 만남에서 정확하게 의미화되고 있으며,
이는 각 페이지 서두를 끌어내고 있는 ‘Let’s-‘ 로 시작되는
카피의 일관성과 의미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컬러에 있어서도, 적절한 무게감이 돋보이는 흑백 일러스트레이션과
쉽고 재미있는 공부의 명랑한 즐거움을 드러내는 컬러사용이
기업의 특성을 명확하게 하고 있으며, 별색으로 사용한 은색의
현대적인 느낌이 앞서가는, 젊은 기업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601의 맛좋은 저녁식탁 툇마루

601패밀리들의 배고픔을 날려주는 툇마루 입니다.
음식이 나오자마자 정신이 혼미해져 마구 먹다보니
촬영 타이밍을 좀 놓쳤습니다.
쩝쩝
집에서 먹는듯한 음식맛과 여러 밑반찬들이 아주 그만이지요.
축구를 열렬히 사랑하시는 쾌남아 사장님도 너무나 친절하시답니다.
툇마루를 찾아가시는 길-
홍대 피카소거리와 공용주차장이 만나는 거리에서 홍대 반대 방향으로
공용주차장 골목을 따라가다보면 끄트머리 즈음에 위치

리기준씨 생일입니다

 

 

2월 7일은 리기준씨의 생일이었습니다.
601패밀리들은 삽겹살 집으로 모였지요.
리기준씨가 쏘는거라 평소보다 맛있었습니다.
생일 축하주를 푸짐하게 먹이려 했는데
아쉽게도 미수에 그쳤습니다.
리기준씨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설인사 올립니다”

 

 

작년 한 해 601이 비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
올 해도 함께하실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떡을 전합니다.

올해도 늘 행복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601비상 올림

이 분이 정실장님 입니다.

 

601을 찾아주시는 분들 중 일부 박대표님과 정실장님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이상하게도 사진을 찍어도 정실장님은 그자리에 늘 안계시거나
흐릿하게 찍히기만 합니다.
그러던 정실장님이 한컷이나마 카메라에 잡혀
이 때가 기회로구나 하며 냉큼 올립니다.

정실장님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감자를 좋아하시고
느끼한 음식 좋아하시고
면종류를 좋아하시고(우동 제외-이유는 튀기지 않아서)

다 먹는 이야기만 나와 버렸군요.
콜라 500씨씨짜리와
블랙커피를 즐겨 마십니다.
아앗 이것도 먹는 이야기네.
제가 하고 싶은말은…
정실장님을 보시면 어떤 직업이 생각 나십니까?
아마 유도선수 프로레슬러 등등 심지어 조폭…
하지만 이런 남자다운 외모와는 달리 운동은 노동이다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계십니다.
1킬로라도 살이 빠지면 바람에 날아갈까 두려워 하십니다.

성격 또한 내추럴하시고 둥글둥글하시죠.
거기다가 굉장히 가정적이고(아내생일엔 새벽에 일어나서 미역국을 끓입니다.
미역과 소고기를 달달달 볶아서요.)
말씀하실 때 목소리의 색깔이 포근하답니다.

마인드C 미장원 다녀왔습니다.

주말에는 시간을 내서 미장원에 갔습니다.
호일파마라는 것을 했는데 딱 7시간이 걸리더군요.
밤 늦게야 끝이 났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갈비를 열심히 먹고 집에 들어와 뻗어버렸습니다.

601싸이트 오픈 기념 파티

 

2월의 첫날 601싸이트 오픈 기념 파티가 있었습니다.
중간에 카메라 베터리가 떨어져서 1차 풍경만 담아놨습니다.
601비상 초창기 멤버이셨던 최부영님과
마지막까지 저희와 함께 수 많은 밤을 함께 지새우며
작업에 참여했던 장진영님이 참석 하셨습니다.
오랜동안의 숙원 과제를 해결해서인지
어느때보다 다들 더 즐겁고 기뻐하더군요.
늘 고마움을 잊지않는 601답게
두 분께는 정성만점의 뜻깊은 선물 증정도 했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라…
지금도 생각나는군요.
모든 작업엔 투쟁사가 있어야 한다는 박금준 대표님의 말씀.
좋은 결과물은 쉽게 이루어질 수 없다는 말.
힘들었던 만큼 나중에 올 만족과 기쁨도 커지는 법.

추가글-몇일 전에 방문했던 난리부르쓰일당이 선물하신 샴페인은
이 날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감사하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