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파티

 

오늘 601식구들은 볕잘드는 1층에 모여 점심짜장파티를 했습니다.
내 짬뽕이 맛있나 니 짜장이 맛있나.

담쟁이 덩굴

 

601마당에 서봤습니다.

파아란하늘과 초록색 담쟁이 덩굴…

누군가 반가운 손님이 오실것 같습니다

인체의 신비전에 도전한다

 

살아있는 모델로 만든 동맥과 정맥이 지나가는 혈관도입니다.

피곤한 몸에도 기꺼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모델이 되어주신 리기준선배님 감사합니다.

다소 충격적이시죠?

601비상 대표 박금준, 국제디자인에서 금메달 수상

 

국제디자인에서 금메달 수상
601비상 대표 박금준씨

 

601비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대표로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부회장,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박금준씨가 디자인 작품<2note:시간.공간>으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뉴욕아트디렉터즈클럽 Annual Award에서 국내최초로 금메달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한국 디자인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확인시킨 박금준씨의 금메달 수상은 한국 디자인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박금준 601비상 대표에게 금메달 수상의 영예를 안겨준 아트북은 책이라고 하면 텍스트에 익숙한 국내 독자들에게 아직까지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을 것이다. ‘601비상’의 아트북은 ‘독특한 시각에서 출발하여 형식이나 형태까지 차별화 된 책’, ‘예술지향적 이미지가 특별한 책 ‘이며, 그 컨셉은 멀리 있거나 어렵고 난해한 것이 아닌, ‘삶과 일상. 환경. 따뜻함과 여유’라는 말로 대변되는 우리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601비상의 대표적 아트북인 <2note:시간.공간>은 한마디로 말해 일상에 묻혀있는 수많은 낙서에 여러 가지 다양한 그래픽 실험이 함께 어우러진 ‘낙서책’이다. 이 책은 5개월에 걸친 장기간의 기획과 아이디어 수집을 토대로 하여 이화여대 시각정보디자인과 오병권 교수의 ‘낙서’수업에 참여했던 학생들과 예술 관련 전문 직업인 등 100여 명이 훨씬 넘는방대한 인원이 참여한 601비상의 대표적인 ‘아트북’이며, 학교 교육의 실천적 대안을 제시한 산학협력의 결과물이다. 이 책은 ‘낙서’의 의미를 단순히 아무데나 그리고 쓴 글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시각과 공간의 개념으로 확대해석했다. 평면적이던 낙서의 개념에 시간과 공간을 담아 입체적으로 해석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기도 하다.
나뭇가지가 하늘로 뻗어있는 모습 등은 사람들의 삶이 녹아 있는 공간의 낙서이며 주차금지 표지판들을 찍은 사진을 모아 벽형태로 배열한 것은 도시의 일상이 내포한 단절성을 상징한다. 복권, 문자, 책 등의 소재들은 사회가 지닌 힘을 표현하고 있다. 몸에 쓴 낙서인 문신을 담기 위해서 뒷골목 어깨들과도 만났다. 박 대표는 “낙서가 개인의 정서와 삶, 그들이 모여 사는 사회와 문화를 어떻게 표상하는지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낙서의 의미를 탐색해 본 기획의 참신성과 그 기획을 성공적으로 시각화한 것을 평가받은 것 같다. 이번 수상은 우리 디자인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라고 믿는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수상작<2note:시간.공간>은 예술의 본고장 뉴욕에 위치한 ADC 갤러리 전시를 시작으로 전 세계의 갤러리와 학교에 순회 전시를 하게 되며, 수상자인 박금준 대표는 오는 6월6일 뉴욕에서 있을 시상식을 겸한 이브닝 파티에 초대되어 전세계에서 모인 디자인계의 저명 인사들과 만남과 교류를 나누는 기회를 갖게 된다. <2note:시간.공간>의 ADC 애뉴얼 어워드 금메달 수상은 국내 최초일뿐 아니라 한국 디자인의 저력과 위상을 세계무대에 각인시키는 대표적 사례로 기록될 쾌거라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올해로 81회를 맞은 ADC 애뉴얼 어워드는 그 업적과 영향력에서 가히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유명 크리에이터들과 젊고 유망한 디자이너들의 창의력 발전소이자 최고의 크리에이티비티 각축장으로, 지난해의 경우 세계52개국에서 1만7000여 출품작이 경쟁을 벌여 10개의 작품이 분야별 금메달 수상작으로 선정됐었다. 박금준 대표는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및 광고홍보대학원을 졸업하고 쌍용그룹 홍보실, 제일기획 아트디렉터로 근무했으며 <세계 포스터 작가전에 초대되었고 다수의 국제디자인전에 80여점의 작품이 선정(수상>되었으며 스위스의 그라피스 포스터 애뉴얼에는 4년 연속 8점의 작품이 게재되었다. 저서로는 <우리는 가족이다>, <캘린더는 문화다>가 있으며 <601아트북>, <노란책_유희공간>, <표정에세이>, <내삶의 쉼표>, <2note:시간.공간>등의 책을 기획하고 펴냈다.

 

mimi님의 일기장 공개

 

사소한것이라도 소중히 간직할 줄 아는 mimi님의 초등학교 일기장입니다.
지금와서 보니 낡은 일기장 하나가 얼마나 큰 보물인지 알것 같습니다.

 

휴대폰액정모음

 

601패밀리들의 휴대폰 액정을 모아봤습니다.
몇분의 것이 빠지긴 했지만 12개나 모았군요.

두번째줄 가운데 화면 정말 귀엽지 않습니까?
어떤분인지 참말로 궁금하지요?

리기준씨는 참 좋으신 분입니다.
그냥 이 말이 하고 싶어서요…뭐 별다른 이유는 없고…

생일파티 그리고 601새사람 환영식

 

정과장님과 오대리님의 생일 축하파티
그리고 601의 새식구가 된 배형원씨와 윤효정씨의 환영파티를 했습니다.
서로 축하하며 권하는 술잔에 부끄럼쟁이 새색시 볼처럼 빨개진 얼굴들이
너무 재밌더군요.

생일을 맞이하신 두 분 더 행복해지시길 빌며
601의 새식구가 된 두 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