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

 

새해에는 모두가 둥글둥글
하시는 일마다 둥글둥글
둥글둥글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새 해 복 많 이 받 으 세 요.

 

601비상 전직원 올림_

New York Art Directors Annual 81

Gold Medal Special Trade Book <2note: Time.Space>

Art Director: Kum Jun Park
Designers: Jong in Jung, Jung Won Lee, Seung Youn Nam
Copywriters: Joon young Bae, Ji Eun Mo
Illustrator: Jee Eun Kim and others
Photographer: Jin Ho Choi and others
Agency: Communication Design 601Bisang
Client: 601 Bisang Publications
Country: Korea
This is a doodle. A doodle in space throughout time. A doodle in time parajumpers outlet  throughout space.
This book is a space to put down the thoughts that cross our minds.
A space that we can fill as time goes by. Time following the traces if those who passed
through our lives. “Looking at old things in a new way” has always represented my
attitude as a graphic designer toward exploratory and creative endeavors. It was in this
context that 2note: Time and space was designed as a doodle book filled with a familiar
yet new view of the endless doodles that are buried away in our everyday lives.
This book interprets doodles from the time and space dimensions- not just as mindless
scribbles but as everyday markings of our lives and social and cultural products.
The doodles were interpreted under nine themes: frame, myself, dear, talent, body,
street, hope, and power. Various graphic experimentations were done on the many shapes
to communicate both harmonious and provocative messages-messages that were at times
ambiguous or obvious, frivolous or serious, symbolic or specific.

이것은 낙서에 관한 책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면서 우리마음속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을 담고있습니다. 시간의 흐름과 함께 채워 갈 수있는 그런 낙서공간 입니다.
아트디렉터 박금준씨는 탐구하기 좋아하고 독창적이기 위해 노력 하는
정신은 “일상의 것을 새로운 시각에서 재관찰하는 태도” 나온다고 합니다.
이러한 취지에서 만들어진 <2note:시간.공간>은 매일의 일상속에 낙서를 새로운
시각의 낙서들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일상적인 낙서가 아니라   Parajumpers Men 시간과 공간 차원의
낙서로서 우리 일상의 사회적, 문화적인 산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낙서들은 틀,
나, 틈, 님, 끼, 몸, 길, 꿈, 힘 9개의 모호한 또는 명백한, 진지한 또는 상징적인 아니면
구체적이지만 조화로운 그러면서도 흥미를 유발시킬수 있는 메세지를 전달하기위해서
다양한 실험들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Kumjun Park and associates from 601Bisang Publication in Seoul accept their
Gold Cube from ADC president Richard Wild(left) and executive director Myrna Davis

서울에서 온 601 비상의 박금준과 그의 일행은 ADC의 대표 Richard Wilde에게
금상을 받았습니다.

KOREA DESIGN AWARDS 2002

 

KOREA DESIGN AWARDS 2002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2002가 발표되었다. 사단법인 한국디자인법인재단체총연합회
(이하 총연)와 (주)디자인하우스가 주최하고 월간 <디자인>이 주관하는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 디자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크게 공헌한 주요 디자이너들을 시상하고
그들의 역할과 업적을 디자인계 안밖으로 알리고자개최된다.
특히 수상자 선정의 대표성과 공정성을 살리기 위해서 총연의 산하단체에서 각 부문상의
심사와 추천을 했다. 그밖에 디자인경영 부문상은 IDAS Korea(국제산업디자인대학원
뉴 밀레니엄 과정 총동창회)가, 영 디자인 부문상은 월간 <디자인>이 심사, 추천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4일 하얏트호텔에서 열린다.

 

KOREA DESIGN AWARDS 2002 – Graphic Design
박금준 |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광고홍보대학원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했다.
쌍용그룹 홍보실, 제일기획을 거쳐 현재 601비상 대표,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제 81회 뉴욕아트디렉터즈클럽 애뉴얼 어워드 골드 메달, 댜한민국산업디자인전 산업자원부 장관상 등
다수의 국제대회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시 각 디 자 인 부 문 상 박 금 준 PARK Kumjun
끊임없이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크리에이터

비상(非常)한 사람들이 비상( 飛上)을 꿈꾸는 곳. 꿈의 실현을 가능케 하는 것은 바로 크리에이비티
(Creativity)와 열정(Passion)이라고 믿는 사람들. 601비상을 진두지휘하는 박금준 대표에게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해였다. 그가 믿고 있는 5년 주기설에 의하면(박금준 대표는 5년을
주기로 새로운 일을 도모해왔다.) 올해가 바로 601비상을 출범시킨지 5년째 되는 해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또한 향후 5년을 위해 기꺼이 투자할 만한 새로운 도전종목이 필요했다.
“그동안 항상 5년을 주기로 새로운 일을 계획해왔다. 첫 직장이었던 쌍용그룹 홍보실을 그만둔 것도
5년을 채운 시점이었고, 제일기획에서도 5년의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601비상을 설립한 지 올해로
5년째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의미 있는 사건’이 일어났다.”
‘의미있는 사건’의 발단은 지난 6월 날아 온 한 통의 메일이었다. 그 메일은 그가 마감을 이틀 앞두고
출품했던 작품, <2note : 시간.공간>이 뉴욕아트디렉터즈클럽에서 골드메달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담고 있었다. 너무 기뻐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는 박대표는 이를 601비상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청신호라고 생각했다. 디자인계에서도 이슈가 된 그 사건은 601비상의 주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고, 자연스럽게 601비상을 이끌고 있는 크리에이터 박금준대표에게 시선이 쏠렸다.
그래서인지 그가 올해 그래픽 디자인 부문 최고의 디자이너로 선정되었다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아니, 당연한 결과라고 입을 모았다. 박 대표를 수상자로 선정한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의 구동조 회장은 끊임없이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크리에이티비티의
질적향상에 주력해 온 그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강조했다. 어린이 교재를 제작해 본 경험도 전무한
상태에서 5억에 달하는 대교의 어린이용 교재 프로젝트를 따내고, 평창 동계올림픽 수주를 위한 그래픽
홍보물 제작을 책임지게 되어 집에 들어갈 틈도 내기 어렵다는 그에게 수상소감을 물었다. 내로라하는
국제디자인대회의 수상경력이 화려한 그인 지라 담담할 법도 한데 그에게 이번 수상이 갖는 의미는 특별했다.
“디자이너로서 묵묵히 내 길을 걸어 온 것에 대한 총체적인 평가라는 생각에 그 어느 상보다 의미가 각별하다.
그리 칭찬받을 만한 일을 한 것도 없는데 좋게 봐주신 점에 감사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

(월간디자인 글 | 정은영객원기자)

박금준대표 등 올해의 디자이너로

 

한국디자인법인단체총연합회와 디자인하우스가 주최하고 월간 디자인이 주관하는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2002’가 4일 저녁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렸다.
시각디자인 부문에서는 박금준 601비상 대표가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 되었고,
뉴미디어디자인 부문에서는 조영철 서울산업대 조형학부 교수, 패키지디자인 부문에는
임종웅 농심 디자인본부 이사가 차지했다.
산업디자인 부문에서는 박억철 건국대 산업디자인과 교수가, 환경디자인 부문에서는
김현주 한국도시환경디자인연구원, 텍스타일디자인 부문에서는 정경연 홍익대학
섬유미술과 교수가 수상했다.디자인경영부문에서는 양덕준 레인콤 사장이,
디자인전문회사 부문에는 올커뮤니케이션이 선정됐다.
가능성 있는 젊은 디자이너들을 시상하는 영디자이너 부문에서는 김경선 홍디자인 디자이너,
이지은 일러스트레이터, 권혁 올엠 실장, 심재일 인디펜던스 디자이너, 조유석 LG전자
디자이너, 배수열mmmg실장이 차지했다.

(매일경제 2002. 12. 05. 목 _ 조소연기자)

COREA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확인된 우리의 에너지를 태극의 기운으로 형상화한 작품.

2가지 경사…축하

 

12월 5일

두가지 경사가 겹쳤습니다.

생일자와 수상자.

2002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시각디자인)에서 박금준 대표께서 수상을 하셨습니다.
이번 엠비씨영화제에서 설경구씨가 받은 남우주연상 부럽지 않을 상이군요.

얼마전 뉴욕ADC 골드메달에 이어 2002년을 한판승으로 마무리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30 고지가 눈 앞에 보이는 601쾌남아 진호씨의 생일.

601 K모 선배에게 물었습니다.

_30되면 느낌이 어때요?

_깔끔해요!

_(약간 당황하며)왜…깔끔하죠?

_생일 때 초 3개만 꽂으면 되거든!

_(많이 당황하며)아, 그렇군요.

진호씨도 깔끔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두 분 정말 축하드립니다.

 

+1 (2003년 601다이어리 출시!!!)

 

드디어 2003년 다이어리가 나왔습니다.
다음주부터 스토아정글과 홍대앞 아티누스,
시내 대형서점등 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살짜쿵 표지만 공개 할께요.
+1(플러스 원 다이어리) – 나를 키워주는 키워드와 사진이 53개

매일매일 하나의 꿈을 더해보자!

1월에만 반짝이는 다짐이 아니라, 1년 내내 빛나는 꿈!
가슴에 품은 모든 꿈들이 일주일에 한번씩 멋진 키워드와 함께 다가온다.

*크기_ 16cm*17.5cm
*쪽수_ 내지 120p
*종이_ 매직칼라 백색 120g(내지) / 블랙 밍크지 120g(면지)
크린에코칼라 204g(수입지, 속표지)
*인쇄_ 4도옵셋(내지) / 무광라미네이팅, 먹박(속표지)
*제본_ 반양장제본, 레자커버
*가격_ 15,000원
*다이어리 안에는 북마크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수첩을 펼치면 꿈이 보여야 한다”

크고 작은 계획과 약속과 추억, 그리고 다짐들로 채워질 다이어리…
그 안에서 나를 풍성하게 키워주는 주문을 매일 만나보는 건 어떨까?
601비상의 2003년 다이어리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53개의 키워드를 통해
알토란같은 365일을 꿈꿀 수 있게 한다.
“601비상과 함께 하는 꿈 – 나를 디자인하는 꿈이 된다”

+1 다이어리를 펼치면 우리는 매주 새로운 키워드를 만난다.
각 주마다 등장하는 동적이고 때론 정적인 이미지들은 601비상의
신사옥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과 소품들로 꼬리의 꼬리를 물며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재미를 주고 있다.
각 주마다의 사진과 자신의 기록들이 함께 어우러진, 작은 화보집을 보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것 또한 이 다이러리의 멋이다.

 

 

601비상갤러리 — 첫번째 전시

 

릴 레 이 소 품 전
H I P S 2002 열번째 기획전

전시일시_ 2002. 12. 02 – 12. 06
전시장소_ 601비상 갤러리

전시소개_
소품을 이용한 릴레이전시로서
전시 참가자들이 자신이 준비한
소품을 하나씩 이어주고 이어받아
마지막 소품인 신문을 가지고
다시 각자가 개성있는 이미지
연출을 해 보았습니다.

H I P S 소개_
H I P S(Hong-Ik Photograpy Study)
는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안의 사진을
공부하고 즐기는 사람들의 모임 입니다.
사진을 공부하는 과정으로서 세미나,
주말촬영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매년 봄
정기적으로 신인전을 열고 가을에는 좀 더
재미있는 기획을 잡아 기획전을 엽니다.
매년 그렇게 해서 이어 내려온 전시가
이제는 10주년째 되었고 앞으로도 더욱
나아지는 모습으로 전시를 비롯한
활동들은 계속 될 것입니다.

참여한 사람들_
박유나 | 황신화 | 김오연 | 황혜경 |
배현아 | 최윤미 | 이주현 | 이엄지 |
인성진 | 정유정 | 소재영 | 채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