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릴레이전14_ 601+05

 

601의 ‘공채’의 바람과 함께, 601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릴레이 전의 새로운 바람 14번째 릴레이 “601+05”입니다.

601에 새로운 식구가 2명이나 늘었습니다.
그중 먼저 릴레이 관문에 들어선 릴레이주자.
공개채용과, 면접, 테스트의 관문을 통해 601의 가족이 되어, 14번째 릴레이 주자가
되신 경력 1년 차의 영호선배의 작품입니다.

작품내용은 점, 바람, 05 입니다.



601엔 배울”점” 과 좋은”점” 이 많다.
또한 많은 이들이 ” 점”찍어 두는 업체.

바람

601이 일으키는 디자인계의 신선한 “바람”에 앞으로
05(영호)가 일조하여 더 큰 “바람”을 일으키길 바라는 마 음.

P.S
투명한 바람을 표현하기 위해 Film지에 제작 .

역시 공채로 가족이 되신 멋진 작품입니다. 정말 601의 큰바람을 일으킬 만한
“05” 작품이군요. 작품 설명까지, 친절하게 건네준 영호선배, 601에서는
기대가 정말 크답니다!

선배 601가족이 되신 거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 601의 신선한 바람
기대하겠습니다.

601루돌프출동!!!

 

크리스마스 이브날
꼬꼬정란씨의 깜작작품으로
루돌프가 되어보았습니다.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앞으로도 크리스마스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날만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금현이

 

즐거운 야식시간!!
야근하는 날이 많은 601에선 야식메뉴도
다양합니다. 치킨, 만두, 떡복이등등…
오늘은 행복한 금현이(실내포장마차)에서
양은남비에 끓여주는 뜨수운 라면입니다.
야근을 하다보면 일제히 출출해지는 순간!!
그 순간이 꼭 찾아오고야 말지요~
대부분 야식을 먹은뒤론 밀려오는 잠과 한바탕 전쟁을
벌여야 함을 너무도 잘 알면서도 …
일단은 먹고야 맙니다. 냠냠!!
남비얘기가 나오니 구세군 자선남비가 생각나는 계절이네요~
길을가다 한번쯤은 꼭 만나게될 자선남비에
한번씩 만이라도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방금끓인 라면국물만큼 따뜻한 601가족이 되시길요!!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연감 출판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VIDAK2003> 연감 출판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가 <VIDAK2003>을 출판했다.
이 연감은 심사를 통해 선정한 비닥 회원들의 600여점의 작품들을
포스터디자인, 인쇄광고, 북 편집 디자인, 아이덴티디자인, 패키지디자인,
프로모션디자인,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뉴미디어, 특집 등 9개 부문으로
분류하여 수록했다. 1880년부터 2003년까지의 한국 시각디자인의 간략한
역사와 VIDAK의 조직도, 연혁, 전체 회원 명단을 정리해 실었으며,
비닥 심사위원들이 뽑은 10편의 우수디자인 작품들의 작품설명 및
심사평을 수록했다.
601 비상에서 디자인하고 우유각 씨가 일러스트레이션을 맡고,
해인기획에서 인쇄를 맡은 덕인지 기존의 연감과 차별화되는 북디자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문의 한국시각정보디자인 협회 (02) 785-4000 WWW.vidak.or.kr

한국 시각디자인을 비추는 거울

 

한국 시각디자인을 비추는 거울
<VIDAK 2003>연감

 

한국 시각디자인협회. 영문약자로 VIDAK ( Visual Information Design Association of Korea).
이 협회가 설립된 건 지난 1994년이다. 지금으로부터 9년 전 시각디자인 단체의 중요성을
인식한 디자이너들에 의해 그 출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그동안 VIDAK은 2000년 이코그라다
세계대회를 개최하고 2001년 익시드 총회를 여는 등 세계 속에 우리 시각다자인의 역량을 높여
왔다. ” 지난 몇년간의 숙원 사업이었던 VIDAK은 이를 기념해 <VIDAK 2003>을 발행했다.
총 420여 페이지에 달하는 연감은 VIDAK이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계속에 한국 디자인을 알리자는
디자이너들의 바람이 옹측되어 있다. 그런 이유로 연감발행을 총지휘한 구동조 회장의 감회는
남다르다.
“지난 몇년간의 숙원 사업이었던 VIDAK의 연감 발행은 한 시대 시각 다지인의 흐름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작업입니다. 가까운 일본을 비롯해 선진 외국의 디자인 단체들이 정기적으로 연감을
발행하는 것은 이 때문이죠. 부족하나마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연감발행 작업에 나서게 된 것도
더 이상 지체해서는 안된다는 절박감 때문이었습니다.
<VIDAK 2003>연감은 작품집 형태를 벗어나보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우선 VIDAK회원들의
작품 중 엄중한 작품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600여 점의 우수 작품을 포스터, 인쇄광고,
북편집등 9개 부분으로 나누었다. 출품된 작품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상임자문위원, 회장,
차기회장을 비롯해 10인의 작품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 7월 5일 하루 종일 심사에 매달렸다.
이 자리에서 강조된 것은 하나. 국제적으로 손색없는 연감을 만들만한 일정 수준 이상의 작품을
선정한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선정된 10편의 우수작과 수백여 점의 작품이 한국 시각 디자인의
대표작으로 연감에 소개되어 있다. 창업보다 수성이 중요하다는 말. 비단 국가의 설립이나
기업에만 적용되는 말은 아니다. 이연감이 매년 발행될수 있도록 연감제작에 참여한 위원들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을 촉구하고 있다. 글_권희대기자

협회의 홍보출판담당부회장인 박금준씨가 대표로 있는 601비상에서 제작한 <VIDAK 2003>연감.
최종 출품된120회원의 총 1,227작품을 대상으로 2개월에 걸쳐 출품 작가별, 작품 부문별로 분류
무기명 심사위원 전원의 합의에 의해 작품을 선정했다. 사진은 우수작 수상작인 김두섭씨의
‘상처’(위)와 변춘섭 씨의 몽블랑 광고 그래픽(아래)

우리에게도 스타 디자이너가 있다.

 

우리에게도 스타 디자이너가 있다.

 

스타 디자이너가 보여준 네 가지 이슈- 아름다움, 쓰임, 느낌, 소통

Seoul Design Festival 2003 ‘스타 디자이너’ 라는 주제로 펼쳐진

두번째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이 막을 내렸다. 디자인미술관 개관 이래 최대라고 하는

2만 8천 여명의 괜객을 모은 이전시는 디자이너들의 높은 호응과 언론의 호평,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인 행사였다는 평을 받았다.

국내 디자인 전시 중에 가장 대중적인 취향을 지향했던 이번 전시는 ‘스타’라는

대중적 키워드를 내세움으로써 디자인계에도 연예계와 스포츠계 못지 않은

스타가 있으며, 향후 셰계 디자인계에 진출할 스타 디자이가 탄생될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20~30대의 젊은 디자이너들은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많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고, 대중들은 그들이

제안하는 새로운 디자인을 보면서 디자인이 가져다 줄 수 있는 삶의 멋과 맛을

마음껏 누릴 수 있었다.

 

박금준601비상 대표의 태풍 매미. 따분하고 정적인 여름철을 상징하던

매미가 지난 여름 태풍 매미의 형상으로 돌변한 것을 표현했다.

이작품은 컴퓨터로 조작된 장면이 아니라 3번의 복사기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태품 매미의 형상으로 돌변한 것이다.

글_정진택, 사진_박건주 기자

 

‘서울디자인 페스티벌 2003’ 을 빛낸 영디자이너 4人

 

최진호

최진호는 1975년 전라남도 순천에서 태어나 1994년에 조선 대학교 산업디자인과에 입학,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2001년도 졸업 후 줄곳, 601비상에서 일하고 있는 그는

한국포스터비엔날레의 포스터 부문에 입선, 대한민국 산업디자인 전람회에서 중소기업

회장상 1회, 특선 2회, 입선2회 등의 수상 경력과 오르나비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3,4번째 프로젝트에 참가, 도쿄디자이너스블록과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대중이 필요로 하는 디자인 최진호 씨의 명함을 받고 나서 몹시 놀랐었다.

분명 오르나비에 속해 있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라고 생각 했었는데,

명함에는 ‘601비상’이라는 유명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회사의 이름이 찍혀 있었다.

분명 위조한 명함이 아니었기에 동명이인을 잘못 섭외했다는 생각 했다.

디자이너의 영역 구별이 뚜렷한 우리 나라에서 영역을 뛰어 넘는 토탈 디자이너는

아직까지 없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601비상이라는 유명한 회사와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와이어링 행거(Wiring Hanger)’ 와의 혼동이었기 때문. 하지만 그 사람이

바로 이 사람 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이번 전시에 자신의 전공분야로

나오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들었다. 최진호씨는 디자이너라는 직업의 즐거움에 대해

우리 주변의 대중을 위해 일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대중이 꼭 필요하는

명확한 제품, 혹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했다. 이번에 선보인 철사형 옷걸이는

‘도쿄디자이너스블록 2003’에 선보였던 작품으로 당시 최진호씨에게 주어진

전시공간이 아오야마의 패션숍이었기 때문에 그에 맞는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되었다고했다. 옷걸이는 옷을 걸 수도있어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수납이나 휴대까지를

생각한다는 것에서 디자인이 출발된 디자인이다.

601비상의 아트북 다이어리 P.S.

 

판형_ 147×204mm
페이지_ 190쪽(표지 포함)
종이_ 내지-매직매칭 120g / 표지-수입지 2종 ①메리다 215g ②테톤 216g
인쇄_ 4도옵셋+별색1도(내지) / 별색2도+은박(표지)
제본_ 트윈링제본
표지 2종_ 옐로오커 / 비취색
가격_ 18,000원

 

감동의 365일을 만들어 줄 나만의 추신(p.s.) 공간 –

601비상의 아트북 다이어리 P.S.

 

우유각의 그림은 특별하다.

일상의 소소한 감동들을 독특한 시각으로 담아내는 드로잉아티스트, 우유각-
그의 그림들은 언제나 따뜻한 메시지로, 잔잔한 감동으로, 그러나 결코 무겁지 않은
교훈으로 다가온다.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날로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그의 특별한 그림들을,
배꼽잡는 웃음까지를 더한 또 다른 신선함과 함께 이제 매일 내 손 안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우유각의 홈페이지 추천.www.hakpage.net)

 

우유각과 601의 특별한 만남- 아트북 다이어리.

우유각의 멋진 그림과 예리한 감성이 601비상의 디자인을 통해 독특한 아트북 다이어리
P.S.로 완성된다.
우유각의 유쾌한 그림들과 함께 하다 보면, 매일, 매주, 1년 365일이 그의 그림선물을 받는
듯한 신선한 기쁨으로 채워진다. 고급스런 종이와 느낌있는 필기감은 기본이고, 하루하루
페이지를 넘겨갈수록 다이어리내의 어떤 공간 위에나 스스로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점이야말로 601 아트북 다이어리의 새롭고 참신한 매력이다.

 

체계적인 기록과 관리- 그리고 P.S.라는 이름의 보너스 공간.

아트북 다이어리P.S.의 메모형식은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관리하는데
활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 그리고 P.S.라는 이름의 보너스 공간이 바로 601 아트북
다이어리P.S.의 핵심이다. 365일 만나게 되어있는 P.S.공간에 하루 하나씩 나만의 특별한
메시지를 담는다면, 2004년 한 해를 누구보다 알차고 감동적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매일매일 한 줄씩 P.S.를 끄적여 보자. 나 자신에게, 친구에게, 이 세상에게 –

 

보너스 공간이 인생을 바꾼다.

홈페이지 매니아들에게 그림선물을 하고 있는 우유각이 다이어리 사용자들에게 매달
하나씩의 그림선물을 보탰다. 늘 바쁜 우리에게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반짝 휴식이나마 만들어
주는 우유각의 P.S.를 만나는 재미- 살아가는 의미를 일깨우는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하루를 살고 나서 내가 내게 던질 한마디 P.S., 세상을 같이 사는 이들에게 남기고 싶은
한마디 P.S., 또 그들로부터 받고 싶은 한마디 P.S.는 무엇일까. 2004년의 끝에선, 과연 어떤
내용의 P.S.를 남기고 싶어질 것인가.

P.S. “2003년이 아쉬웠다고? 그렇다면, 2004년도 그렇게 살 거야?”

 

Handy size – 편리한 기능과 수납용 pp바인더

아트북 다이어리 P.S.는 작은 노트처럼 핸디한 사이즈로(147×204mm) 가방에 넣거나
손에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다. 스프링제본은 좁은 공간에서도 반으로 접어 메모하기
쉽게 해준다. 내지에는 한달, 일년의 스케줄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공간, 별도의 노트 공간과
함께 드로잉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두어 활용도를 높였으며, pp바인더를 넣어 post-it이나
명함, 메모지 등을 간편히 수납할 수 있게 하는 등 편리한 기능들을 담았다.

601릴레이전12_약속을 지키자!!

 

릴레이 전을 미루고 일본에서 Ornavi 전시를 끝내고 돌아온
열 두번째 릴레이주자 진호선배의 “약속을 지키자!!” 입니다.
바쁜 회사 생활 중에도 모두 릴레이 전을 꼬박꼬박 챙겼는데
진호선배만 릴레이 전을 미뤄왔지요. 그런대 일본에서 돌아와서는
바로 릴레이 전을 만드신 진호선배, 제목처럼 이젠 약속을 잘 지키려 하나 봅니다.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서도 Ornavi 전시를 성황리에 끝낸 진호선배. 이젠 바쁘다고 미루지 마세요.

달력이 두장밖에 안 남았군요.
2003년이 된지 어제 같은데 벌서 11월의 한주가 지나가는 군요.
저는, 진호선배 작품처럼 올 한해 약속을 잘 지키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릴레이 전에 진호선배 작품을 올린다 하며 지금 올린 저도 약속을 못 지킨 거네요.
진호선배가 릴레이 전에 대한 약속을 못 지켜서 만든 작품처럼, 저도, 여러분도 남은 달력의 두장
약속을 잘 지키는 하루하루 되었으면 하고, 올 한해의 마무리도 잘 하셨으면 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약속을 잘 지켜요.

승희선배 아가 낳았어요!!

 

지난 5월 결혼한 승희선배가 벌써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살짝(??)계산이 안되지만, 암튼 엄마도 아가도 너무 건강하네요.
얼글은 동글동들하고 코도 오똑 한것이 아빠를 쏙 닮았습니다.
(궁금 하신분은 지난 결혼식 참고 – 아빠가 상당한 미남이지요!!)
몸매는 엄마를 닮아 키도크고 롱다리여야 할텐데요..
엄마아빠가 고민이 많아 아직도 아가이름을 생각중이라 합니다.
가명으로 당분간은 [배 우 리]로 부르기로 하자구요~
승희선배가 엄마가되어 행복해 하는걸 보니,
덩달아 행복해지긴 한데..
언니가 없으니 회사에 뭔가 쏙 빠진듯…
우리도 승희선배를 간절히 원하는거 알지?
아가 이름지어지면 그토록 원하던 청바지입고
꼭 놀라와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