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이 신발

 

601 깔끔남!!
바른 생활 사나이!!
미스터 조=영호선배!
한발엔 아디다스운동화 또 한발은 나이키운동화..를 신고
의식하지 못한 채 유유히 601속을 다니던 그날을…
영호선배 너무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인간미 물씬 풍겼다고 생각합니다!!

월요일 아침 8시 30분> 601

 

지난 1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몰래! 살짝! 로모로 찍어두었던 사진입니다.
601에 유난히 분주한 아침이 있으니 바로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아침 주간업무회의 시간이랍니다.
평소때는 (자신의 의지와 달리^^;) 느즈막히 얼굴을 내밀 때가 종종 있습니다만
월요일 아침만은 모두들 8시 30분 회의시간을 맞추려 노력하지요

회식을 제외하고 공식적으로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건
[주간업무회의]뿐이니 한번 시작된 회의는
11시가 가깝도록 끝이 날줄 모르는 날도 많습니다.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또 때론 살 벌 하 게
업무에 대한 진행 사항뿐 아니라 보태여 흘러 나오는 값진 이야기들도 꽤나 많답니다..

그렇게 그렇게 열정적으로 회의가 끝나면
전직원 모두 아이디어를 하나씩 내어 놓습니다.
이러다할 기준도, 거창할 것도 없습니다만, 어떤 것이든 상관치 않습니다.
릴레이601도 이 아이디어 회의에서 나왔다는 사실~~~~~
저기 보이는 과일도 지원선배가 내놓은 ~ “비타민섭취를 하자”는 아이디어의 실천이지요.
아이디어 하나를 내기 위해 자신의 발표시간을 두려워하는 아이마냥. . 고민 고민하지만
이런 생각들이 하나씩 모여 601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걸… 알기에
오늘도 601의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 찾기는 계속되고 있답니다.

MR CHOW 오픈파티

 

지난 토요일(21일) MR CHOW 오픈파티가 있었습니다.

MR CHOW는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경영인인 마이클 챠우와 패션디자이너인 에바챠우 부부의
챠이니즈 레스토랑이랍니다.
이 레스토랑은 당대를 풍미하던 주요인물들의 사교 공간으로
앤디워홀, 키스해링, 바스키아, 데이버드 호크니, 비틀즈, 그밖의 헐리우드 스타를
비롯한 문화, 예술계 인사들의 사랑을 받는 공간입니다.
1968년 런던을 시작으로 베버리 힐즈, 뉴욕에 이어 4번째로 서울에 오픈했으며
이번 MR CHOW의 모든 프로모션제작을 601비상에서 진행하였답니다.

이날 파티는 비(rain)가 와서 좀 아쉬웠지만 세계적인 레스토랑 오프닝
파티였던 만큼 비(가수)의 축하무대와 신동엽의 사회로 이루어진
화려한 볼거리와 맛있는 요리, 경매를 통한 “아름다운 재단” 에 기금을
전달하는 등 앙드레김,김중만, 채시라, 김태욱, 강타, SES의 유진,
김남진, 이상민, 하유미, 배두나, 송병준, 전혜진 등등 문화 연예, 언론계등을
망라한 유명 인사들이 참석하여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답니다.

현장을 몸소 체험하며 디자인한 결과물들 덕에 파티장은 더욱 빛났으며
명화선배, 영호선배 그리고 정실장님 오실장님 박실장님!! 참 멋졌습니다.
…^^명화선배의.. 그 안경 낀 모습은 마치 MR CHOW 친척같아요^^.
MR CHOW오픈을 축하하며 파티모습을 몇컷 담았습니다

윤서만세!!

 

막둥이 은송아!!
내가 601에서 양띠로 태어난
가장 큰 윤서언니란다.
. . .

비록 띠는 같지만, 그래도 큰언니 답게
윤서는 요즘 제법 성숙(?)한 모습입니다.
이젠 벽을 잡고 서기도 하고, 4월이면 돌잔치도 하지요.
요즘 601언니들은 윤서랑, 수빈이랑, 은송이
사진보는 낙으로…커가는 얘기듣는 재미로 삽니다.
하나같이 신기하게도 아빠를 쏙쏙 빼닮은 601양띠딸들!!
앞으로도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 많이 보여드릴께요.

다음 수빈이(승희선배 딸)편 기대하세요!!

601비상, 새롬교육의 <메가스터디> 시리즈 디자인

 

601비상에서 새롬교육의 고등학생 수능용 참고서 ‘메가스터디’의 표지 및
각 종 부속물을 디자인하였다.
메가스터디는 사회영역 5종(국사, 한국 근.현대사, 윤리, 한국지리, 사회.문화),
과학영역 6종(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구과학Ⅰ, 화학Ⅱ, 생물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남 학원가 최고의 수능강사 메가스터디선생님과 수능.평가원 모의고사등을
직접 출제해 오신 최고의 현직선생님이 공동으로 기획, 연구, 집필한 맞춤형 7차
사회.과학 수능교재이다.
601비상은 메가스터디만의 참신한 컨텐츠에 주목하여 경쾌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메가스터디만의 아이덴티티확보와 기존 참고서시장에서의 경쟁력있는
포지셔닝을 위해, 독특한 모티브를 개발하여 각 참고서에 적용시켰다.
꿈과 희망, 최고를 상징하는 11개의 표지 캐릭터가 메인모티브로 표지 및 각 도비라에
사용되었고 과목별 캐릭터와 학업에 즐거움을 상징하는 캐릭터가 보조 모티브로
사용되었다. 각 캐릭터들은 전체 페이지 속에 연속적으로 등장, 재치 넘치고
발랄한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다.
컬러에 있어서도 영역별 구분과 메가스터디의 특별함을 상징하는 2가지 별색과
적당한 무게감이 돋보이는 코퍼레이트칼라를 이용, 새롬교육의 특성과
메가스터디만의 특별함을 강조하고 있다.

601비상 아트북,일본 TDC와 파르코 북센터 진출

 

디자이너들의 삶(공간)과 철학과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숨어 있는 <601 스페이스 프로젝트>.그리고 일상에 묻혀 있는
수많은 낙서에 다양한 그래픽 실험이 함께 어우러진 <2note:시간.공간>이 일본의 TDC(Tokyo Design Center)북스토아와
파르코 북센터에서 판매되고 있다.

 

최고의 디자인 브랜드들을 소개하고 세계적인 트랜드를 읽을 수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는 도쿄디자인센터내의
북스토아는 건축과 디자인 관련 서적들을 판매하는 곳이다.
601비상의 <2note:시간.공간>은 시간을 채우는 공간의 낙서, 공간을 메우는 시간의 낙서라는 독특한 기획과 더불어
뉴욕ADC 골드메달 수상이라는 타이틀로 큰 호응을 얻고있고, <601 스페이스 프로젝트>는 그래픽 디자이너뿐만아니라
건축, 인테리어 디자이너에게도 건물에 이야기를 담으려는 새로운 시도라는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파르코 북센터의 경우 도쿄디자인센터의 까다로운 입점 뒤 도쿄디자인센터의 담당자가 적극 추천하여 입점을 하게
되었는데 도쿄내에서의 가장 큰 북센터로써 서점 내 로고스라는 별도의 디자인 관련 전문 서적를 판매하는 공간에
진열되어있다.

 

601비상 아트북의 일본내 입점은 작년(2003년)에 추진되었는데, 601비상의 인지도와 디자인 결과물등 여러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입점이 확정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처음이다.
일본의 TDC(Tokyo Design Center)북스토아와 파르코 북센터에서의 판매를 통해서 601비상의 브랜드 가치 및 한국디자인의
위상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한편 601아트북들은 지난해부터 미국내 Kinokuniya Book Store, MOMA (Museum of Modern Art), Photographics Book Store.SF
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며,<601 SPACE PROJECT>는 Asian Print Awards 2003 에서 브론즈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Tokyo design Center
about TDC
시대가 급변함에 따라 나라들끼리의 거리가 점점 좁아지고 나라들이 가까워짐에 따라 다른 나라의 문화가 서로 섞이면서
그것이 또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디자이너를 원하고 있다.
산업 혁명을 통해 시대의 급변과 함께 디자인이란 자연적으로 규칙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도쿄- 아시아의 가장 끝쪽에 위치해 있으며 국제 메트로 폴리스로 급성장하고 있다. 1992년 봄 인테리어 디자인의 복합체,
디자인 쇼룸인 도쿄디자인센터가 처음으로 일본에 설립되었다. 디자이너들, 회사, 소비자가 디자인을 자신의 생활에 최대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곳에 최고의 디자이너들의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으며 TDC는 디자인 분야에서
종사하시는 분들 이외에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은 호응을 하고 있다.
TDC의 자랑으로는 이탈리아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마리오 벨리니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첫번째 빌딩은 마리오 벨리니에 의해서 특이한 형태로 거리의 모습과 도시모습을 바꾸어 놓았다. 입구와 계단은 새로 지은
빌딩을 대각선 방향으로 지나가고 있으며 뒤쪽으로는 정원이 위치하고 있다. 일본의 전통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건물로서
이탈리아의 특유 건축양식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다른 자랑거리로는 전시장 “갤러리아”를 들수 있다.
마리오 벨리니의 개인 전시이래 많은 이벤트들이 있었다. 그 예로 일본 최고의 사진 전시회: 젊은 디자이너들을 위한
전시( 아트, 디자인, 공간, 현대 생활이라는 주제) 등을 들 수 있다. TDC의 설립 목적은 디자인,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의
발전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는 것이다.

 

Company profile
“더 나은 생활은 추구” -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이야말로 시장에 전문가를 이용해서 새로운 가치를 일깨울수있는 열쇠이다.
도쿄디자인센터는 각기 다른 종류의 제품들을 위한 쇼룸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각을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은 최고가
되기위해 제품의 홍보에 여념이 없다
건물에서 가장 중요한 곳으로는 안내, 티룸, 식당, 서점과 워크룸 (디자인 제품들과 인테리어 디자인 수업을 들을수 있는 곳)을
들수 있다. 7층에 걸쳐 15개의 쇼룸과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각기 최고의 디자인 제품을 과시하고 있다. 맥 레이 스튜디오와
맥 레이 사무실(digital site),N 아서 브렛( 영국 가구),바우만크리아티(스위스 가구)등도 있다.

 

Book Store
서점으로서는 도꾜에서 큰 규모를 자랑하며 건축, 인테리어 관련하여 수천권이 넘는 책을 보유하고 있다. 책의 종류는 건축,
디자인,인테리어 그외 관련 서적이 있으며 어떤 책들은 온라인으로 서적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도 있다. 관련 직종 뿐만 아니라
그외 대중 혹은 학생들에게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책들은 그 호응도에 따라 정기적으로 늘기도 하고 줄기도 하며 분야를
넓혀나가고 있다.

 

Galleria hall EXHIBITION HALL
천정에 높은 반원의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뛰어난 조명과 사운드 시설을 갖추고 있다.그런 이유에서 박람회, 이벤트, 심포지엄,
전시회등을 할수 있다. 건물을 디자인한 이탈리아의 유명 디자이너도 여기서 전시한바 있다.

 

ADDRESS
5-25-19 Higashi-Gotanda Shinagawa-ku Tokyo JAPAN
Tel: +81(0)3-3445-1121 FAX: +81-(0)3-3445-1125
http://www.design-center.co.jp/

발렌타인데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코렛을 주며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입니다.
달콤달콤 사탕과 함께
마음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꼬꼬정란
2004 02 12

 

왕사탕 *^———-^* 한번 물면!! 말을 할 수 없어요.

그래도 달콤한 그맛을 포기 할 수 없군요. ^-^

발렌타인까지도 잊지 않으시고 601 식구를 챙겨주시고.. 감사해요!

꼼꼼한 포장과 멋진 카드에 감동하고~~ 그 크기에 또 한번 놀라며

깜찍한 사탕을 손에 손에 들고 행복해했답니다.

두고 두고? 오며 가며 맛있게 먹을께요.

피로회복제가 따로 없는군요.

껌도 냠냠 …
셔요!!

601릴레이전 17 _ 百害無益

 

[새해를 맞이하며 담배를 끊겠어!] 다짐하신 분들 많으셨죠
벌써 2월의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는데..
새해 계획들은 실천하고 계신가요?

은송이의 탄생과 함께 중규선배 역시
불타는 의지를 릴레이전에 담아주셨습니다.
[담배 피는 모습 발견시마다 천원씩 주겠노라! ]
호언장담한 중규선배 그 약속 지키셨으면
아마 지금쯤 지갑속이 텅~~~~~~~비었을 것이예요 홍홍

밤낮없는 아이디어!생각으로
담배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버린 건 알지만
무럭무럭 자라나는 이쁜 딸을 생각하며 …
백해!무익! 딱!! 끊어 주시죠.
처참하게 꺽긴 멋진 작품처럼 말입니다.
또 하나의 방법으로 601에 불어온
운동바람에 동참하시는건 어떠할까요?

그래도 예전보다 줄어든 횟수에 박수를 보내며
중규선배의 의지가 공개된 만큼 @@^
레이더망이 더 넓어졌다는 걸 아시지요^^
화이팅!!!
601의 17번째 릴레이주자 중규선배였습니다.

사실 제가 릴레이를 올리는 이 시간에도 ㅡㅡ;
중규선배는 2층 테라스에 나가계시는 군요..
게서 무엇을 하시는 건가요!! 1000원주셔요!!

천의 얼굴 !! 탄생

 

눈이 똘망똘망하고, 코가 오똑해서..나한테 말도해!_

육공일 디자이너 중규선배가 요즘 이상해졌어요~~~~~~

혼자서 히죽히죽, 진지한 회의 시간에 방긋방긋^_____^

어딜가든 어떤 이야기를 시작하든

끝은 항상 은송이의 이야기입니다.

저 풍부한 표정들…누가 중규선배 딸이 아니랠까봐

(표정참고:육공 일디자이너의 송년회 편 )

아빠의 끼를 그대로 받았군요

사실, 저의 바탕 화면에도 은송이의 사진이 깔려있으니^^;;

뭐.. 이쁜건 인정합니다!!

저 밝은 표정들을 보고 있으면

순간순간의 피곤함은 사라지고

더 착하게 살아야만 할 것 같은 의무감이… ^^하하

그보다 은송아 어떡하니??

너희 아빠가 은송이 너 시집도 안보내고

연애도 절대 절대 안시킨다는데…

너의 청춘 시절이 벌써부터 걱정이구나… ㅋㅋ

 

연하장 퍼레이드

 

12월&1월 동안 ..601로 날아든 새해 연하장 퍼레이드~~~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오고 가는 601사옥 1층 게시판에 저마다의 빛깔과
개성들을 뽐내고 있습니다.

각각이 지닌 색은 다르지만 모두의 공통점이란!!
601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해주셨다는 것!! ^^
마음 깊이 감사 드리며 이로 인해 따뜻한 새해를 보냈답니다.

“그 동안 통 안부를 전하지 못했는데 새해가 되니 이렇게라도
인사를 드리는군요”
연하장이 오가며 들리는 짧은 전화통화 내용과
간단하지만 깊이 다가오는 메시지들..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한 사람이 먼저 보고 느낀 아름다움을 또 다른 사람과 나누어
가질 때에는 그것이 곧 선물 이 된다고 합니다.
601이 전해 받은 따뜻한 느낌을 많은 분께 선물로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