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송양 첫 생일날

 

2004년을 3시간 앞두고 태어났던 중규선배의 강은송양!!
돌을 맞아 601가족이 저녁식사에 초대되었습니다.
대구에 있는 은송이 덕분에 아빠의 애달픈 그리움을 늘 지켜봐야 했던 2층 여인들은
그제야 쉴새없이 옹알이하는 은송이를 보며 중규선배를 이해했더랍니다
풍성하게 준비된 갖가지 중국 음식을 맛보느라 멋진 사진은 찍지 못하였습니다만
건강하게 자라준 은송이와 은송이 멋진엄마아빠!! 축하합니다 .
앞으로 더욱 변화물쌍한 은송이의 성장을 기대하며 ..

코리아국제포스터비엔날레 전시 관람시간을 알려드릴께요

 

책에서 보았던 세계적인 포스터들을 실제로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말보다 .. 더 많은 것을 조용히 전해주는 포스터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세요

제2회 코리아국제포스터비엔날레 전시 관람시간을 알려드립니다.

2004.12.21(화)-2004.12.30(목), 10일간

오전 10:00 ∼ 오후 5시까지

코리아디자인센터 지하1층 전시장
남은 연말 전시 관람도 .. 좋은 마무리가 될 듯 싶어요:)

제2회 코리아국제포스터비엔날레 시상식

 

제2회 코리아국제포스터비엔날레의 시상식이 화요일(21일)있었습니다.
박금준대표님께서 금상을 수상하시게 되어 정실장님, 중규선배, 명화선배, j양이
함께 축하의 자리에 참석하였습니다.

전시장에 걸려 있는 포스터도 멋졌지만
그 간의 포스터 제작 과정을 알기에 수상을 더욱 축하드립니다.
여러기법의 시도와 다시 제자리가 몇번.. 꾸준히 변화를 만들어 내던 과정이
무척 열정적이였습니다.
완성이 되고 모두들 탐을 내었던 포스터였는데 결국.. 멋진 성과를 내셨군요:)

시상식 외에도 세계적인 포스터들을 한자리,

집중하여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은 시간이였답니다.
다시 한번 수상 축하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만남

 

크리스마스를 일주일정도 앞두고
모두를 대회의실로 모여들게 했던 녀석입니다.

11월호..진호선배가 진행하는 공간사랑에 블루크리스마스를 장식한
블루트리가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는데 몇일전 박금준대표님의 제자분이신
문영란선생님께서 정성스레 직접 장식하신 레드트리를 보내주셨답니다.
빨간 트리가 시집을 왔다고도 하고..
쌍둥이들의 만남이라고도하고..

601비상 대회의실에는 어느때보다 풍요로운 트리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벽난로에 모닥불 피워놓고 고구마 구워먹어야겠어요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601릴레이전15_ 드디어 탔습니다 ^^

 

어느날부터 어디를 봐도 6 0 1만 보이던 입사전…
601버스만 봐도 올라타고 싶었습니다.

사진으로 담아놓은 어느 [601버스]…
나중에 입사하면 꼭 릴레이에
“드디어 탔어요”라 외치리라 다짐했었죠^^v

[ 바퀴를 닦아도 좋다.
어쩌다 만취한 승객이 @$%#~해도 기꺼이기꺼이~
흠흠..
행복한 상상!! ]

601버스에 올라 탄 지금
안주하지 않고
더 안전하게, 잘>>달리는 601이 되도록
열심히!! 독특하게!! 뛰겠다는 다짐도 다시한번 +!!

601막내.. 박재희 였습니다.

작고 깊은 마당 파티

 

601
.
작고
.
깊은
.
마당
.
파티

회사 건물과 햇볕마루 사이에는….
종종 클라이언트와 바베큐파티를 열곤 하는…
작은 공간이 있습니다…
이름은…작고 깊은 마당..
지난 가을…
태평양 사람들과의
즐거운 시간..
그리고 새로오신..
정민경 팀장님과의 만남…^^ 입니다.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2003)>

 

프로젝트명: <Communication Design in Korea: VIDAK2003>
클라이언트: 사단법인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디자인: 601비상(대표 박금준) www.601bisang.com
아트디렉터: 박금준
디자이너: 최진호, 남승연
일러스트레이터:우유각
이미지 리비전: 강중규
진행: 정종인, 김지원
프로젝트 기간: 2003년 10월 7일 완료, 2003년 12월 발표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이하 비닥)에서는 이번 연감이 기존 작품집
형식을 탈피할 것과, 디자인에서협회의 정체성과 국제성을 드러내길
원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심사제를 도입하여 작품 수준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렸고 그 결과, 재능있는 신인을 발굴하여 세대 교체를 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본문에는 한국시각 디자인 역사(1880-2003)를 게재하여 비닥의 정통성
을 나타냈고 시각 디자인 분야를 9개 장르로 구분하여 용어를 새롭게
정리했다. 또한 각 작품에 디렉터와 디자이너를 꼼꼼하게 기록하여
디자인 크레딧 제도를 정착화시켰다. 책 전반에 걸쳐 우유각(일러스트
레이터)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젊은 비닥’, ‘성장하는 비닥’이라는 점을
강하게 나타냈다. 클라이언트는 협회의 역사를 정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한국 시각 디자인의 역량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홍보 도구를 확보했다. 이 책은 국제디자인어워드, 2004 뉴욕페스
티발, 부르노국제그래픽디자인 비엔날레 같은 행사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심사위원들은 야무진 구성과 디테일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VIDAK 10주년 공식 포스터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의 10주년 기념행사인 2004 코리아시각디자인페스티발 행사 포스터이다. 3편의 시리즈로 구성된 이 포스터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큰 맥락 아래 크리에이티브(!), 어울림(“ ”), ‘out’, ‘in’(…) 총 세 편으로, 연결 또는 독립적으로도 이야기 되어진다.

크리에이티브 즉, 느낌표(!)편은 VIDAK의 이니셜인 ‘V’를 통해 한국 시각디자인 대표 단체로서의 자긍심과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느끼게 하는 행사를, 어울림의 따옴표 (“ ”) 편은 VIDAK 10년 역사를 상징하는 로마숫자 ‘X’ 과 또 다른 ‘X’ 을 통한 영원성, 그리고 대중과 함께하는 축제의 중심에 인간을 위한 디자인이라는 소명의식을 다시 생각하는 행사를,‘out’, ‘in’(…) 의 줄임표(…)편은 공식 행사명 중 ‘Communication Design’에서 발견한 ‘out’, ‘in’을 통해 협회의 역할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의 정체성 등 끝없이 이어지는 근본적인 문제를 고민해보는 행사를 표현했다.

얼레리 꼴레리

우리 사회 곳곳에 만연해 있는 차별문제는 그 심각성에 비해 사회적 인식이 부족하고 오래도록 축적되고 내 면화되어 왔으므로 의식의 변화가 필요함.. 차별시정은 법제도적 개선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인권감수성이 제고되어야 함.. 일상 속의 차별의식을 지적하고 차별을 차이와 구별하는 이른바 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문화적인 접근 요청.. 이렇게 시작된 인권프로젝트는 강자가 약자를 놀리는 상황 묘사 “얼레리 꼴레리”로 마무리. ‘나는 놀리는 듯 가벼운 행동이지만 상대는 큰 상처를 받게 된다’라는 암시를 통해 인권의식의 제고 메시지 전달. 소멸 판에 세계인권선언 제2조 전문을 새기다.

birthday

두분 실장님의 생신은 같은 달
한주 차이를 두고 아래 위!! 함께 있습니다.

덕분에 박대표님과 정실장님의 한턱, 두턱에
풍성한 만찬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축하노래를 불러준 언니가 찍어준 사진속처럼..
사진속에 가득가득.. 대가족이 된 601입니다.
요즘은 함께 식사를 하면 저쪽 테이블에서 오란도란 하는 이야기들을
같이 할 순 없지만 눈이 마주쳤을때 웃음들과 “많이 먹어요”라는 메세지를 전하고 받으며
나름의 정겨움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에~또 진호선배와 막강파워 미씨 승희선배의 동갑내기 만담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아주특별한선물전

 

■ 전시제목 아주특별한선물展

 
■ 전시장소 supplement space STONE & WATER (경기도 안양시 석수2동 286-15)

 
■ 전시기간 2003년 12월 10일 – 12월 24일(2주간)

 
■ 참여작가 리빙퍼니처展/2002재건축展/2003새로운희망展/상상도서관展/들꽃항아리展/
생경展/리바이벌展/웰컴투작업실展/세여자의방展/흙으로 만든 책展에 참여,관람,방문,지지해주신 모든 분

 
■ 2003 아주 특별한 선물展의 취지와 의도

아주 특별한 선물展은 그간 스톤앤워터 전시활동을 총망라하여 참여작가(참여관객)들이 직접
만들거나 소장하고 있는 작품(소품)을 출품 혹은 기증하여 만들어지는 특별한 만남의 장입니다.
아주 특별한 선물展은 그동안 스톤앤워터의 전시와 함께 해온 작가(관객)들에게 편지나 이메일을
통해 아주 특별한 선물展에 출품의사 혹은 기증의사를 묻고 승낙하신 분들의 작품을 7개의
특별한 방에 전시 합니다.
아주 특별한 선물展은 중저가 예술시장을 본격적으로 펼쳐보이는 장이 될 것이며, 스톤앤워터의
모토 ‘생활 속의 예술’과 ‘보충과 대리’를 지지하는 모든 이들의 파티(잔치)가 될 것입니다.
아주 특별한 선물展을 통해 마련되는 수익금은 2002년 6월 15일 이식되고 배양되어진
스톤앤워터라는 이름의 바이러스에 영양분을 공급하는데 쓰입니다.

 
■ 아주 특별한 선물展 전시 연출방법

1. 아주 특별한 다방
스톤앤워터 공간에 메인공간으로 차와 음료 와인등이 제공됩니다.?만남의 즐거움이 있는 공간

2. 아주 특별한 그릇가게
흙, 나무, 유리, 플라스틱, 쇠등 다양한 재료로 만든 사람의 숨결이 느껴지는 아주 특별한
그릇들이 전시됩니다.

3. 아주 특별한 보석가게
목걸이, 귀걸이, 반지, 삔, 브롯지 등 참여작가의 손으로 직접 만든 악세사리로 이뤄진 가게입니다.

4. 아주 특별한 인형가게
쇠나 돌이나 나무, 유리, 섬유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진 작고 특별한 인형들의 방입니다.

5. 아주 특별한 문구가게
손으로 만든 다이어리, 수첩, 볼펜 등 학용품과 문방사우들이 있는 만물상입니다

6. 아주 특별한 옷가게
참여작가들이 직접 만든 옷과 가방, 목도리, 스카프 등 의류 잡화들로 구성됩니다

7. 아주 특별한 그림가게
재료나 화풍을 구분하지 않고 아마와 프로를 구분하지 않는 다양한 성격의 작은 그림들을
선보입니다.

8. 아주 특별한 책가게
각종 예술서적, 수공으로 만든 책, 어린이 그림책이 있는 예술서점입니다.

9. 아주 특별한 도장가게
오랫동안 전각쟁이, 칼잡이로 불리우던 ‘진공재’님의 아주 특별한 예술도장가게 입니다.

 
■ 전시문의
보충대리공간 스톤앤워터 안양시 만안구 석수2동 286-15 2층
이메일 stonenwater@hanmail.net / 전화 031)472-2886 / 팩스 031)472-2886
홈페이지 http://www.stonenwater.org / 큐레이터 심소미 핸드폰 011-9700-8130

세계베스트디자인전 스케치 3

 

정란님게서
폴라로이드로
찍은
12월 06일의
전시장풍경..

오늘은 토요일이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낮익은 분들도 많이 오셔서 책도 구입하시고,
수고한다고 음료수도 사주시고, 어떤 분들은
짐도 날라주시고…
저희들은 날로 힘이 납니다!!
특히나 다이어리 판매열풍속에 우유각님이
등장하시자 장내가 술렁이더니(좀 과장..ㅋ.ㅋ.)
다이어리 판매률이 급상승 하더군요.
아마도 우유각님의 카리스마 때문 인가봅니다.
우유각님을 비롯한 오늘 다녀가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작은공간에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
그럼…
아직 못오신분들은 월요일까지니 서두르세요.
저희 수고한다고 음료수 안사오셔도 됩니다. ^^;
. . .

601시안용모델

 

얼마전 경쟁PT를 앞두고
601디자이너들이 스튜디오에 모였습니다.
기획에서 디자인.. 시안용 모델까지 디자이너들이 투입되어
진호선배는 몇달간 꿋꿋이 기르던 수염까지 면도를 했구요,
601모델영호선배는 몇번의 경험으로 여유가 보였지요.
사진 찍은 내내 왁자지끌 웃음 참느라 고생했지만 렌지 앞에서
웃는 것은 왜이리 힘든지 평소 늘 잘 웃어야겠어요 🙂

아무튼 PT결과는 타고난 모델들 덕분에^^;;하하
사실…그 이상으로 멋지게 업그레이드 준 준규,여진,진호선배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재미있었지만 렌즈앞보다 컴퓨터 앞을 택 할 것이란 생각을 잠시 해보며
어느새 디자인쟁이가 되어가고 있구나 잠깐 생각해보았답니다.

광주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를 전시를 보기 위해 1박2일 워크샵을 떠났습니다.
전날 도착해 음주와 가무(승희선배 최고!!)를 즐긴 탓에 모두들 컨디션은 들죽날죽이였지만
전시는 각자의 방법으로 열심히 보았습니다.
먼지한톨물한방물이라는 주제를 가진 광주비엔날레는….
그러나 …그러므로 … 좋았습니다.
좋은 책들을 보는 것과 또 다른 느낌으로
여러가지 생각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열심히 둘러본 전시 탓에 배고픔을 느낄쯤 터프한 광주택시로 30분.. 달려
도착한 전갈 한정식집에서 우리는 다시한번 감동을 받고.
멋진 전통차로 워크샵 마무리했습니다.
돌아오는 기차안 피곤해서 모두모두 새근새근 쿨쿨쿨.

601아트북프로젝트2004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는 서로의 소통되는 에너지로 관계가 이루어지고…
우리라는 말을 만듭니다.

그..소통에는 음악,이 될 수 도 있고
웃음,이 될 수 도 있고
함께하는 일,이 될 수 도 있고
한마디의 말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많은 소통에너지들 중에 종이한장, 아이디어하나, 밤샘들, 여름날 땀방울,
하나하나로, 우리가 된 이들
각기 다른 이들이 모여 하나의 에너지를 말합니다.
아름다운 601아트북프로젝트. 정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