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 message bear

 

오렌지 날개를 가진 곰돌양..
탁영수 님께서(2003년도 아트북프로젝트 수상자시지요) 보내신
특별한 선물에 외마디 감탄사와 함께 따뜻한 웃음이 전해졌습니다.

어느때보다 정신없는 1월을 보내고있는중이라 ..
올해는 새해 인사도 전하지 못하였는데 ..(죄송한 마음..)
영수님의 특별한 선물로 행복과 여유을 얻었습니다.
한땀 한땀 직접 만드신 것을 상상하니 .. 웬지 그냥… 인형으로는 느껴지지 않는 느낌,
가끔.. 언젠가.. 이녀석 말을 할 것 같아요. 졸지마! 하고 hahaha

사옥입구쪽 나무테이블 위에서 오가는 사람들을 맞이하여 주는데
601방문자님들께서 탐을 내시곤 하지요.
정말 기분 좋은 선물 곰돌양
2005년 601 행운의 마스코드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제 2회 코리아국제포스터비엔날레

 

<제 2회 코리아국제포스터비엔날레>
2004.12.21-2004 12.30 코리아디자인센터

 

2002년 제 1회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올해로 그 두 번째를 맞은 제2회 코리아국제포스터비엔날레(Korea International Poster Biennale)가
12월 21일부터 30일까지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지식 정보사회의 중심이 되는 그래픽 디자인의 세계적인 흐름과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열리는 이 공모전은 ‘그래픽 디자인은 인쇄물이어야 메시지가 충분히 전달된다’는 취지로 컴퓨터로 출력한 디지털 작품은 제외, 인쇄물만을 접수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적인 규모의 행사답게 세계 44개국에서 2천여 점이 접수되었으며, 그 중 28개국 263점의 작품을 선정, 전시되었다. 덴마크의 멀빈 클란스키
세계그래픽디자인협회(ICOGRADA)회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쿠바, 호주, 터키, 한국 등 총 5명의 심사위원이 구성되었다.
대상에는 스위스 임보던사의 멜시오 임보던(Melchior Imboden)의 ‘제 10회 스탠스 국제음악 페스티발(10th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Stans)’ 이
선정되었으며, 금상에는 601비상 박금준 대표의 ‘2004 코리아시각디자인 페스티발’이 차지하였다.

 

심사위원장인 멀빈 클란스키는 한국의 포스터디자인을 발전시킴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르샤바 국제 포스터 비엔날레(폴란드), 브루노 비엔날레(체코),
도야마 트리엔날레(일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발돋음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 한국디자인진흥원 전시사업팀 (031)780-2163
www.designdb.com

모모다이어리 출시!!

 

momo is my life

[ mo. 순간. 찰나. 한때 / 모모某某 아무아무. 누구누구 ]

 

고생도 많고 탈도 많았던 모모다이어리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601카페회원님들에게 출시를 앞두고 매번 거짓말쟁이가 되었던 것이
한번 두번이 아닌데.. 세상에 나아가 제역할을 잘 해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글, 1300k, 텐바이텐(10×10), 601카페등.. 에서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04..601송년회 [1]

 

2004년을 하루 남기고
601사람들과 1년동안 좋은 인연을 맺은 분과
한해를 되돌아 보는 2004송년회를 가졌습니다.

만찬을 즐기며
모두들
기분 좋게
잔을 높이 들고 외칩니다.
Cheers!

모모다이어리 인쇄날

 

라디오에서..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입니다!! 그런 날
충무로 골목골목 분식집에서.. 라면으로 추위를 달래고
종일 모모다이어리가 인쇄되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인쇄물을 보면서 처음 수.. 많은 사진을 선택하고 아이디어를
내던 시간들을 떠올려보며.. 흐릿한 형상들이 또렷또렷한 디자인으로
태어나는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많이 늦어진 것에 대해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나오면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601비상입니다.

 

서교교회를 끼고 돌면…한문으로 써있는 백조라는 간판이 보이거든요~~~
거기 옆에…커다란 나무대문으로 들어오시면 돼요…간판 없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퀵아저씨가 오가시는 601
길을 물으면 항상 이렇게 설명해줍니다…
간판이라고는…저기 조그만…10cm짜리 4개의…사인물이 전부…
한적한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는 601..
덕분에 자주 걸려오는 위치설명 전화에 종종 자동응답기가 숑!하고 떠오르지만

조용한…이 골목과 나무대문..
그리고 제 집인양 드나드는 옆집고양이 금동이….를 떠올리면
“감사합니다. 601비상입니다”가 여전히 어울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