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릴레이..

 

까르페디엄

사랑. 목표 그 무엇이든…
그 기다림의 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우린 기다리며 살아간다.

>>일도 중요하지만 자신만의 생각.표현….을 놓치지 말기를,
2005년 601사람들의 이같은 의견을 모아 모아 .. 9개월만에 부활한
601릴레이 ..입니다. 살랑살랑 불어 오는 봄기운에 딱 맞는 이야기를
한 28번째 릴레이 주자 양희정씨였습니다:)
우리는 이순간 무엇을 기다리며 행복해할까요?!

 

2005 승진소식!!

 

2005년 3월!! 팀개편과 함께 여진선배의 승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승진 소식으로 모두 함께한 저녁시간이기에 축하의 자리는 늦게까지 이어졌습니다.
민대리님!! 축하해요. 저녁 맛있게 먹었답니다.
2005년 민대리님의 활약상을 기대하며~~
또 개편된 모든 601팀들!! 화이팅!! 입니다.

 

601보약

 

봄날 이것! 한알이면 보약보다 좋다며 구충제 하나씩이 601사람들에게 전해졌습니다.
독특한 선물선택에 감탄하고 패키지에 즐거워하며 한 알씩 꿀꺽꿀꺽 삼켰습니다.
벌써부터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는 것 같아요.
깜찍한 선물을 보내준 이에게도 601의 건강한 에너지가 전해지길 바랍니다:) 안녕

 

601화이트데이

 

601속 모든 것을 잘 챙겨주시는 자상한 과장님은
오늘도 책상위에 사탕을 살포시 두셨습니다.
사탕을 들고 과장님 자리로 가 어머머머머~~ 수다를 한바탕 떨어도
머쩍게 웃으시는 과장님!!의 화이트데이 선물

저녁시간.. 601단골횟집 백령도에 당도해
“박대표님께선 사탕 안주시나요??” 농담을 하며 저녁식사를 시작하였답니다.
식사 후 카운터에 한참을 서 계시더니… 사탕바구니에서 눈깔 사탕을 하나씩 챙겨오셔서 깜짝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얀마음 눈깔사탕~~~
재미난 화이트데이 선물입니다.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 등등..뭐..그런데이..들은 상술이라고 생각해 `@$#^&***&%!~??
이런 말을 하다가도 역시 받으면 좋을 것을 ^———-^ 어찌하나요.
후원해주신 인심좋은 백령도 아주머니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