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지난 4월 7일..따스한 봄날.
601비상 가족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얼마전 선물릴레이 주자 상훈씨가 준 ‘the first’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기로 약속했거든요..

첫 마음가짐의 실천의지를 가슴속으로 다시한번 새기자는 의미의
티셔츠를 입고서 초심을 의미하는 햇볕마루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어요.
그 의미가 딱 맞아떨어지는 멋진 장소이지 않습니까? 흐흐..
모두들 들뜬 마음으로 자리를 잡고. 자자..찍습니다..^^ 찰칵!!

사진 속 주인공들을 봐주세요.
티셔츠를 입고 있지 않으신 분들은 미처 준비하지 못하였거나.
601비상의 새 식구들 입니다. ^^
새로오신 팀장님과 일본에서 온 인턴친구들도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더욱 든든한 내 가족이 있는 느낌이었지요.

상훈씨를 주인공으로.
남자들끼리도 한번. 여자들끼리도 한번.
근데 이게 왠걸.. 상훈씨. 거긴 왜 끼어들었어요?
우리가 그렇게 좋은거예요?
남자선배님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상훈씨의 가슴은 뿌뜻함으로 미소지었을 것입니다. : )

이렇게 601비상의 가족사진이
멋지게 탄생한 순간이었습니다. 짝짝짝-

나의 인생 그래피_정차장님 릴레이

 

나의 인생 그라프

웃고 있지만
그 속에는 희로애락이 있다

콧대가 높았던 시절
그러다가 무참하게 떨어지는 하향곡선

먼 훗날 나의 옆모습이 어떤 모습일까

____________________정차장님의 릴레이였습니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601에서 디자인빼고
뭐든지 다해내시는 정차장님의 릴레이였습니다.
지금이나 먼 훗날이나.
항상 즐겁게 일하는 모습.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601아트북 프로젝트 포스터 촬영있던날!

 

여러분!
드디어 601아트북 프로젝트 2006이 시작됐습니다.기쁘시지요? ㅎㅎ
곧 있으면 완성될 601아트북 프로젝트 포스터 촬영이 있던 날이었어요.
모두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박대표님께서 직접 레이아웃을 봐주시고. 촬영도 가주셔서
더욱 완성도 높은 작업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사진을 찍어주신 장석준 실장님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미 월간디자인과 디자인네트등에 광고가 나갔는데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광고는 광고일뿐. 실제 포스터는 훨씬 멋진 작품이 될것입니다.
많이들 기대해 주시구요. 활발한 참여 부탁드릴께요..
곧 아트북관련 사이트도 오픈할 예정이고,
각 학교와 안내될 곳곳에 포스터가 붙여질 예정입니다.
접수날짜와 공모에 관련된 정보들은 참고하시면 될꺼예요.

여러분의 끊임없는 창조정신. 실험성.으로
디자인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보시기를 기대할게요.

 

601 아트북 프로젝트2006

<601아트북프로젝트2006> 포스터는 새로운 작품을 맞이하는 설렘과 함께 축제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 화면에서의 2개의 타이틀은 배경과 꽃이라는 각기 다른 역할로 나뉘게 되는데 아트북 환경을 조성하고 또 꽃의 결실을 맺게 하는 주최 측의 의지로 해석할 수 있다. 2종 포스터의 꽃(과일포장지)과 타이포그래피의 조화는 팝 아트적인 구성과 색채의 충돌로 유도했다. 이어 제작된 <601아트북프로젝트2006> 전시안내 포스터는 첫 번째 포스터를 재활용하여 먹1도의 실크스크린으로 완성되었다. 전시일정과 함께 이번 아트북프로젝트 컨셉트의 상징인 네모박스만을 가지고 새롭게 재탄생한 것이다. 이 네모박스는 ‘아트북은 무대이다’는 2006 도록에서 그 실체를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