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아트북프로젝트

 

국제적인 공모전으로 발돋움하는 601비상
<601아트북프로젝트>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601아트북프로젝트>가 아트북 공모전의 결과물을
모은 도록과 포스터 등으로 국제 디자인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미 <601아트북프로젝트 2006> 포스터는 세계적인 타이포그래피들의
향연인 뉴욕<TDC 2007(Type Directors Club)> Winner와
독일의 <iF communication design award 2007>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으며,최상의 결과물과 아이디어의 경합장인
<I.D Annual Design Review>에서 펜타그램(Pentagram Design)과
스테판사그마이스터(Sagmeister, Inc.)등과 함께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I,D Annual Design Review>는 1954년부터 시작되어 그 자체가 디자인의
발전이고 역사로 불리는 공모전이다.601의 행진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프랑스의 <쇼몽 페스티발(Chaumont International Poster and Graphic
Arts Festival)>에서도 세계적인 포스터 결과물과 함께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 페스티발은 그래픽아트 공모전과 학생 워크샵이 함께 열리며,
디자인사의 역사적인 인물들의 원작들을 전시하는 큰 축제이다.
<601아트북프로젝트>는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국제 홍보의
영향으로 외국인의 응모 등 국제적인 참여의 폭이 확대되었으며,올해들어
프랑스와 독일, 일본 등에서 출품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많아져,
벌써부터 해외 출품작들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601비상 박금준 대표는 “<601아트북프로젝트> 공모전이 세계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여러기회를 얻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앞으로도 국제적인
공모전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070601창립기념일

 

1년이란 시간이…또 흘러 601의 10번째 생일이 돌아왔습니다.
내년이면 10주년이라고 하니…정말 세월이 어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10년이란 시간만큼이나 쌓여온 크리에이티브와
정신. 열정. 사랑. 행복. 가족. 웃음. 눈물. 땀방울과 하나씩 늘어가는
실장님의 주름들…
이 모든것이 601bisang를 10년동안 지켜온 힘이 아닐까 합니다.
특별한 날이니만큼..하얏트호텔에서 근사한 뷔페와 와인속에 흠뻑 취해 보았지요.
엄숙하고도 감격스러운 대표님의 인사말과 케이크컷팅..그리고 다함께 건배.
오늘만큼은 야근도 크리에이티브도 잊고
즐거움에 하나되는 6.01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