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2008-19-김미진

 

열린마음으로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것이 밑바탕 되면 좋은 작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문화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우리는 더욱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문화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해
개인의 문화적역량을 키워내
그것을 디자인으로 녹여낼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은 작업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더 좋은 작업. 더 좋은 아이디어에 대한 고민을 담은
미진씨의 두번째 릴레이였습니다.. 😀

 

20080707 김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