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탑산업훈장 축하연

 

훈장축하연은 601 사람들은 물론 40여 명의 지인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색색의 정갈한 코스요리와 여러 막걸리를 마시며
삼삼오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이곳 저곳에서 들려오는 흥에 겨운
목소리와 평소에 나누지 못했던 진솔한 대화는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분위기였습니다.

 

축연 중간 중간에 정실장님, 최차장님 등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건배 제의는
한층 흥을 돋웠고, 밤은 깊어만 갑니다^^

 

은탑산업훈장 수훈

 

코엑스 ‘디자인코리아’ 행사장에서 만난
601 식구들의 옷차림의 분위기는 평소와 달랐답니다.

 

이날 박대표님은 국내 디자인 업계 최대 행사인
‘디자인코리아 2011’에서 대한민국 디자인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모두가 한 곳에 모여 축하의 마음을 표현하니
회장은 따뜻함으로 가득 찬 모습이었답니다.

 

이후 디자인 중소?대기업과 정부가 참석한
‘디자인산업 동반성장 선언식’에서 서명하는걸 보면서
디자이너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주최측이 제공한 오찬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박금준씨, 디자인 공로 ‘은탑훈장’

 

 

박금준씨, 디자인 공로 ‘은탑훈장’

 

디자인 전문회사 601비상의 박금준(사진) 대표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디자인코리아’행사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장동훈 삼성전자 전무(동탑산업훈장), 김곡미 엘지(LG)생활건강 부장(산업포장) 등 모두

15명이 디자인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포상을 받았다.

 

경영부문에서는 중소기업 트리샤와 한국도로공사가 대통령상을 받는 등 9개사가 수상업

체로 선정됐고, 지자체 부문에서는 전주시(대통령상)를 비롯한 4곳이 상을 받았다.

 

아름답고 세련된 ‘2011 굿 디자인’ 참 좋네요

 

 

아름답고 세련된 ‘2011 굿 디자인’ 참 좋네요

 

매직공간 냉장고·레이저 가상키보드…

가상 키보드, 알록달록 예쁜 믹서기, 잠수부 모양 티백…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20일 개막된 ‘디자

인코리아 2011’에 한국 정상급 산업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와 땀방울이 담긴 다양한

명품이 선을 보였다.

 

LG전자 일반형 냉장고는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냉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니 냉장 수납 공간인 ‘매직 스페이스’를 사용했고 중남미 고객의 생활 문화를

고려해 디자인한 전략 모델이다.

 

이날 행사에서 디자인 회사 601비상의 박금준 대표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고, 장동훈

삼성전자 전무 (동탑산업훈장), 김곡미 LG생활건강 부장(산업포장) 등 총 15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경영 부문에서는 중소기업 트리샤와 한국도로공사가 대통령상을 받는 등

9개사가 수상했으며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는 전주시(대통령상)를 비롯한 4개 지자체가

상을 받았다.

 

정순우 기자

 

한글.꿈.길.

2011년 10월 한글날을 맞이해 여는 박금준의 전시는 꿈과 길에 관한 단상을 일상의 사물과 자연에서 찾는다. 낡은 타자기와 어린 시절 함께했던 벽시계, 악기 등을 해체하고 재조합하는 작업에서 여러 얘깃거리들을 발견하거나 시간의 흐름과 꿈을 쫓는다. 이 포스터 시리즈는 타자기와 악기, 벽시계를 해체하고 그 부품 들로 한글을 재조합해 ‘한글꿈길’ 전시 타이틀을 만드는 연작이다. 일상에서 발견한 한글 조형의 의외성과 재미를 통해 한글을 확장을 꿈꾸는 전시 포스터이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 공식포스터

“The Living Ocean and Coast” 을 주제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시적으로 표현하고 엑스포의 Vision을 담았다.

[손] 손금의 생명선이 자연과 연결되게 표현하여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현명한 이용을 통해 인류의 새로운 발전을 추구한다는 내용. [어울림] 바다와 연안의 교감, 어울림을 표현한 것으로 여수의 상징인 동백꽃과 녹색자원의 바다, 해양의 잠재력을 두 사람과 어울림으로 상징화했다.

인권

제비가 창공을 자유롭게 날듯이, 환경과 피부색이 달라도 자신만의 정체성을 가지고 올곧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교육 받을 권리는 존중되어야 한다. 배경에 쓰인 두 개의 영문타이틀은 아이들이 교육 받을 권리와 부모로써 마땅히 행해야 할 교육의 의무 사이의 간극을 의미하며, 한글 타이틀은 이제 갓 글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가 쓴 인권선언문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