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19-27 레드닷어워드 올해의 에이전시(Agency of the year)상 수상

 

 

121019-27 레드닷어워드 올해의 에이전시(Agency of the year)상 수상

 

2012년 10월 24일 저녁 7시.
독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에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웅장한 콘서트홀에 깔린 레드카펫을 밟으며 601 식구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시상식장을 향했답니다.
시상식 전에 수상 후보자들이 모여 있는 라운지에서 칵테일도 한 잔 하며 긴장을 풀었죠.
반가운 주 독일 대사님도 칵테일 파티에 함께 해주셨어요.



 

 




3,,2,,1,,0,, 두둥!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2가 막을 올렸습니다.
601비상만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각종 디자인 부분에서 많은 수상작들과 
유명한 디자이너들을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

또한 올해 출품한 “To be human” 포스터 시리즈가 포스터 부분에서 그랑프리 수상을 받아 기쁨을 더해주었습니다. 
출품한 7작품 모두 수상한데 이어 그랑프리 그리고 레드닷 올해의 에이전시2012 상까지 수상하니 이보다 더 즐거

울 수 있을까요? 작년도 수상자인 그리스 출신 디자인 에이전시 Beetroot에게 우승컵 Stylus cup을 전달 받았습니

다. 무려 17kg나 되는 우승컵이지만 수상의 기쁨으로 번쩍 들어올렸습니다. 레드카펫에서도 그 즐거움을 한껏 즐겼습니다.

 

 




 

그리고 레드닷 어워드 올해의 에이전시 2012 수상을 기념하여 601비상 특별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많은 취재진들과 디자이너들 속에서 601비상 식구들 그리고 대표님 모두 축하를 받으며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언어와 다른 문화 속에서 우리의 디자인이 인정 받고 공감을 얻는다는 사실은 더할 수 없는 만족과 즐거움으로 다가왔는데요.

이번 수상은 그동안 즐기고 노력하고 함께했던 사람들과 그 시간에 대해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시상식으로 이동할 때 터져나오는 우레와 같은 박수소리에 레드닷을 준비하며 보냈던 하루하루가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때 그 순간, 601 사람들은 모두 같은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서울에서 아시아 크리에이티브의 심장박동을 느끼다, 레드닷: 올해의 에이전시, 601비상

 

서울에서 아시아 크리에이티브의 심장박동을 느끼다

레드닷: 올해의 에이전시, 601비상

 

601비상은 1998년 박금준이 공동으로 서울에 설립한 디자인 에이전시로서

수년간 세계 디자인 업계가 지향해야 할 기준을 만들어 왔다.

이들의 작업은 자연, 어울림, 존재의 의미를 철학적인 접근을 통해 풀어나가고,
한국 고유의 문화유산을 뛰어난 조형적 감각으로 승화시킨다.

“우리는 클라이언트만을 위해 디자인 하지 않는다.
우리 스스로가 클라이언트가 되어 하고 싶은 일을 계획한다.”
이것은 젊고 역동적인 601비상의 철학을 대변한다.

레드닷 시상식에서 601비상은 그 동안 꾸준히 선보였던 크리에이티브 업적을 인정받아
<레드닷: 올해의 에이전시>라는 영예의 타이틀을 안게 되었다.
수상 기념 축사를 해 주신 김재신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는 “601비상이
크리에이티브 리더가 되어 디자인 업계를 이끌어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이 상을 수상한 영광스런 순간을 기념하며
601비상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이 성공 뒤에는 20명의 직원과 특별한 한 사람이 있다.
박금준 대표는 1963년에 태어나 홍익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대학에서 광고홍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601비상의 창조적 정신이다.
“무대 위에 올라가는 <레드 닷: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자를 보면서 언젠가 저 자리에
설 수 있을 거란 막연한 생각을 했다. 생각보다 꿈이 빨리 이루어졌다.
이 상은 그 동안 함께한 사람들과 노력한 시간들에 대한 종합적인 보상 같은 기분이다.”

 

(출처) http://red-dot.de/cd/en/celebration/red-dot-agency-of-the-year-2012/

121019-27/ 레드닷어워드 특별 전시 준비

 

121020-23 레드닷어워드 특별전시장 답사

한 발 앞서 베를린에 도착한 작품들이 601을 마중나왔습니다.
정겨운 옛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가운 표정을 감출 수가 없었는데요.
꼼꼼하게 포장했던 박스를 조심스럽게 풀고 작품을 하나 둘 꺼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전시는,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올해의 에이전시상 수상을 기념해 열리는 특별 전시입니다.
레드닷의 주최로 베를린, 에센, 바젤 그리고 싱가포르에서 순회 전시가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독일에서 飛上하는 601비상, 이제 그 막을 올립니다!

제47회 대한민국 디자인전람회

포스터의 메인 콘셉트는 “디자인은 즐거운 놀이다” 이다. 리드미컬하면서도 동적인 롤러코스터 레일의 조합으로 ‘디자인’과 ‘design’글자로 연결하여 표현하였다. 이는 동서양 디자인의 어울림과 가치의 공 유, 그리고 우리 디자인의 정체성을 고민해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디자인’ 글자 중에 ‘ㅈ’은 사람 의 모습을 형상화 하였는데 인간을 위한 디자인이 디자인의 핵심가치임을 표식한 것이다.

TO BE HUMAN

포스터 시리즈를 이루는 ‘SOUL’,‘LOVE’,‘HOPE’ 세 단어는 “To Be Human”이라는 본래의 주제를 이루는 단단한 뼈대와 같은 단어이다. 각 음절에 들어가는 ‘O’에 구멍을 뚫어 입체감을 부여했는데, ‘O’는 이 작품의 중요한 기호이자 표현 콘셉트이며 참여를 유도하는 장치이기도 하다. “To Be Human”에 나의 존재를 드러내고 함께하는 공존의 창인 것이다. ‘SOUL’,‘LOVE’,‘HOPE’ 각 단어마다 특유의 표정을 형상화했고, ‘영혼’,‘사랑’,‘희망’의 한글 타이포그래피는 영문과 더불어 작품의 표정을 구체화하고 있다. 배경 이미지는 인간의 존재성, 더불어 사는 삶, 환경과 자연 등을 추상적으로 표현해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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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998 02 601bisangwas fou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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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011 09 registration of 601bisang publications
05 REDDOT BEST OF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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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TOKYOT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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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601bisang’s 2010 history”>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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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6 GRAPHIS DESIGN ANN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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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NEWYORK ADC GOLD ME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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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009 04 NEWYORK TDC BEST OF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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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GRAPHIS DESIGN ANN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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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TOKYO T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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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REDDOT BEST OF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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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닷어워드 그 시작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아시나요?
가장 잘 알려진 디자인 공모전의 하나로, 수상의 영광은 곧 명예로 이어집니다.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601의 열정이 담긴 작품들은
꼼꼼한 정부장님의 손길 아래, 베를린을 향해 떠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같은 작품을 바라보며 세상 사람들과 얼마나 즐겁게 소통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설렘이 가득합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작품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디자인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