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nnual of the type directors club

 

 

 

 

 

2013 길 변주곡 캘린더

 

‘모든 길은 우리 삶의 모습과 닮아있다’는 콘셉트로 601비상의 크리에이티브 정신을 담았다.

한글‘길’은 영문 ‘A path is a way of life’과 연결되어 있으면서 초성 ‘ㄱ’과 함께 때로는 거꾸로

때로는 옆으로 움직이며 다양한 인간의 형상을 표현하고 있다. 601비상의 클라이언트와 고객

들은 단 두 장의 필름으로 표현되는 ‘길’의 다양한 변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601 Artbook Project 2008

 

 

 

 

 

 

<601아트북프로젝트2008> 공모포스터는 자연과 인간을 주제로 하고있다. “상상imagine?”, “호흡breath…”,

“비상fly!” 등 3편으로 이루어진 이 포스터는 각각 자연과 인간의 소통과 어울림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자연이

순환하듯  포스터 시리즈 역시 서로 연결, 순환하고 있다. 이어 제작된 <601아트북프로젝트2008> 전시 포스터

는 첫 번째 공모 포스터 위에 전시 포스터가 덧입혀진 재활용 형식이다. 한국 민화속에 등장하는 두 동물들의

대화와 인간과 자연의 어울림은 “아트북은 대화다”라는 전시 주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상하이 국제 북디자인(International book design) 전시 현장

 

 

 

 

 

 

 

 

 

상하이 국제 북디자인(International book design) 전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전시회

 

2003년도에 개최되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국제 북 디자인전(International book design)이 2013년

11월 상하이 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전시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20권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북 디자인 아트 콘테스트랍니다.

 

이 전시회는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층에는 10년 동안 수상을 받아온 200권 이상의 “최고의 중국

북 디자인”이 전시 되어 있고, 2층에는 국제 북 디자인과 함께 중국 북 디자이너가 선정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총 24개국에서 30명의 북 디자이너들이 만든 책이 전시되었다고 하니, 나라별로 각각의

특색이 담긴 책들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역시나 전시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북 디자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박금준 대표님도 이번 전시에 초대를 받아 우리 601비상의 책도 전시하게 되었는데요. ‘WE LOVE BOOKS!

A WORLD TOUR’ 등 수많은 국내외 책 전시에 이어 601서적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디자인으로 선정

되었다니 무척 뜻깊은 일입니다!

2013 레드 닷 시상식 현장 ② Best of the best

 

 

 

601비상은 이번 독일 레드 닷 시상식에서 ‘스타일러스컵’을 넘겨주는 역할만 한 것이 아니라 작년의 영예에 대한 자존심 또한

지킬 수 있었습니다. 포스터 ‘희노애락’과 브랜드 상품인 ‘루미너스엘’ 등 두 작품이 최고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하였고,

‘ 2013 길 변주곡 캘린더’와 ‘레드 닷 올해의 에이전시 전시 포스터’시리즈가 레드 닷 상을 수상하는 등 총 4작품이 수상하게

된 것입니다.

 

 

 

먼저 최고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한 ‘희노애락’ 포스터는 레드 닷 CEO인 Peter Zac과 심사위원인 Jack Renwick가

함께 축하해 주었습니다.

 

 

 

잠시 후 ‘루미너스엘’도 최고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Ali Bati 심사위원이 트로피를 전달해

주고 있네요.

 

 

 

시상식이 모두 끝난 후, 레드 닷 특별 전시가 열리고 있는 Alexanderplatz 홀로 이동하였습니다.

 

 

이 곳에서는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첫 날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다음 날 다시 전시장을 방문

하여 여유롭게 작품들을 돌아보았습니다.

 

 

 

 

 

다양한 전시 작품들 중 601비상의 포스터인 ‘희노애락’과 브랜드 상품인 ‘루미너스엘’, ‘ 2013 길 변주곡 캘린더’, ‘레드 닷

올해의 에이전시 전시 포스터’의 모습도 보여 반가웠답니다.

 

 

 

이 곳 베를린에서 작년에 이어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과 한 곳에 모여 서로 축하하고 또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고상

(Best of the best) 상장을 들고 있는 실장님과 부장님, 그리고 수진 디자이너까지 모두 무척 뿌듯해보이네요. 늘 깨어 있는

의식과 실험정신으로 3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한 601비상.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601비상 화이팅!

2013 레드 닷 시상식 현장 ① 올해의 에이전시

 

 

 

 

지난 해 우리 ‘601비상’은 독일 ‘레드 닷 어워드’에서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에이전시’와 ‘그랑프리’를 동시에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올해의 에이전시’는 지난 5년 간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에이전시에 수여하는 것으로

전세계적으로 그 명성을 인정받고 있는 상인데요. 비유럽권에서는 최초로 ‘올해의 에이전시’를 수상한 것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컸답니다.

 

 

수상을 기념하는 601비상만의 특별전시도 독일의 베를린과 에센, 스위스 바젤을 거쳐 싱가포르에서 1년 간 열려 전 세계적

으로 큰 관심과 호응을 얻을 수 있었죠.

 

 

그리고 일 년 만인 2013년 10월 18일 저녁 6시, 독일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에서 ‘2013 레드 닷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현장으로 한 번 가보실까요?

 

 

 

전세계에서 모인 디자이너들로 가득 찬 콘체르트 하우스. 뜨거운 열기가 느껴집니다. 맨 앞 줄에 정종인 실장님과 이정혜

부장님, 그리고 정수진 디자이너의 모습도 보이네요. 모두가 축제를 마음껏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3년 ‘올해의 에이전시’를 발표하기에 앞서 지난 해 ‘올해의 에이전시’를 수상했던 601비상에 대한 소개 영상이 나오고

있네요. 어느 새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지만, 아직도 그 날의 감동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601비상은 1년 동안 보관해 온 ‘스타일러스컵’을 다음 수상자에게 넘겨주게 되었는데요. ‘스타일러스컵’은 월드컵 트로피처럼

매년 새로운 ‘올해의 에이전시’에게 전달이 되고 컵 아래에는 수상자들의 이름이 차곡차곡 새겨져서 영구 보존되는 영예로운

상입니다. 이정혜 부장님께서 컵을 전달하기 전 소감을 말씀하고 계시네요.

 

 

이번에 ‘스타일러스컵’을 넘겨 받은 에이전시는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무타보어’라는 팀입니다. 정종인 실장님께서 축하

인사와 함께 컵을 넘겨주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무타보어’는 라틴어로 ‘나는 변화할 것이다’ 라는 의미로, 이름답게 끊임 없이 변화를 추구하며 BMW, 아우디, 아디다스 등

유명 브랜드 매니지먼트의 모든 단계를 성공적으로 이끈 대단한 에이전시라고 합니다. 20년 동안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네요. 수고한 ‘무타보어’ 팀에 축하 인사를 보냅니다!

 



 

2013 100%디자인런던 전시 현장

 

 

2013년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런던에서는 세계적인 디자인 행사 중 하나인 100%디자인 런던  전시가 열렸답니다. 100%

디자인런던은 1995년 런던에서 시작되어 매년 약 35개국이 참가하고, 2만 5천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세계 3대 디자인

전시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고 해요. 그만큼 영향력 있는 전시이다 보니 국내외 디자인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치는데,

기쁘게도 601비상이 참가 기업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사진출처] 100%디자인런던 공식 홈페이지

 

이 전시에는 한국관이 따로 구성되어 있는데, 젊고 독창적인 디자인 제품을 선보여 바이어와 관람객으로 발 디딜 틈 없는 성황을

이뤘다고 합니다. 첫 전시 때만 해도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던 한국 디자인이 이제 세계 시장에서 인정 받고 있으니 정말 대단한

일이죠?

 

그럼 이제 601비상의 전시 부스를 소개합니다!

 

601비상의 전시 제품은 바로 ‘루미너스’ 시리즈입니다. ‘루미너스/L’은 독일 ‘레드 닷 어워드’에서 최고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종이에 인쇄된 그래픽에서 빛이 난다면?”이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루미너스’는 이름 그대로 축광 효과가 숨어 있어서 어두워지면

축적된 빛이 인쇄된 그래픽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나게 되는 홈 갤러리 제품이랍니다.

 

 

빛을 흡수했다가 어두워지면 빛을 내뿜는 축광 포스터는 영국 현지에서의 반응이 무척 좋았다고 합니다. 특히 601비상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축광 테스터기가 빛을 발했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이 직접 축광을 체험해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더 큰 호응을

얻은 것 같네요.

 

[사진 출처] MBC뉴스 100%디자인런던

 

뉴스에서도 100%디자인런던 전시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었는데요. 601비상 부스가 등장해 현장을 좀 더 생생

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스 안에는 고군분투하고 계신 이정혜 부장님의 모습도 보이네요. 일주일 동안 힘든 일정을 홀로

소화하느라 수고하신 부장님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601비상의 제품이 다양한 상담과 뮤지엄아트샵 입점제안 등 외국에서큰 호응을 얻었다고 하니 무척 뿌듯합니다.  디자인

으로 하나가 된 이번 100%디자인런던 전시는 디자인을 향한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인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아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601비상. 내년에는 또 어떤 실험적인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릴레이-2013-11-김은진

  

 

2013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2014년의 계획을 미리 세워봅니다.

 

독서

자전거 사기

나의 홈페이지 만들기

꾸준한 운동

저축

샐러드 자주 먹기

해외여행

 

작심삼일도 반복되면 꾸준함이 된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즐겁게 내년 계획을 세워봅시다.

2013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만난 K-디자인

 

루미너스 엘 (Luminous L)

디자인 601비상

 

루미너스 엘이란 이름 그대로 축광 효과가 숨어있는 제품이다.

어두워지면 축적된 빛이 인쇄된 조명 그래픽 프레임을 통해 나오는 제품으로

낮에는 공간의 포인트로, 밤에는 무드 조명처럼 활용할 수 있다.

www. 601stre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