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 Medal

 

 

 

 

SILVER MEDAL


이 네개의 포스터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4가지 감정인 희,로,애,락에 관한 전시 포스터이다. ‘눈은 곧 우주다.’는 표현 콘셉

트로, 감정은 미묘한 생명체이며 그 안에서 인간은 너무나 작다는 것을 파동치는 우주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이 4가지의

감정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가는 선과 사각형의 패턴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퍼져나오고 다른 방향으로 변형되면서

무정형의 형태를 다양하게 만들어 내고 있다. 각각의 모티브는 마치 파동을 일으키고 있는 인간의 그림자를 숨기고 있는 듯

하고, 각각의 감정을 역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번역 : 정보나)

 

 

 

심사평

 

Sophia Shih
이 시리즈들의 작품은 선들을 통한 아름다움과 리듬이 가득하다. 실물을 보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다.

 

Leo Lin
매력적이고, 시각적이고, 명확하다.

 

Jan Wiker
시각효과를 지닌 포스터. 아름답다.

 

Kyoji Kotani
이 네개의 작품은 희,로,애,락을 네 가지의 감정을 추상적인 패턴을 통해 보여준다. 이 시리즈의 작품은 전체적으로 상당한

활기를 보여주는 것 같다.

 

 

 

 

 

SILVER MEDAL

 

This exhibition poster series is about four emotions that humans feel : joy, anger, sorrow and pleasure. Its concept

“Eyes are the universe” is expressed by the “waves of the universe” and aims to narrate that feelings are “delicate

beings” and that humans are just small inside of them. Aiming to express these feelings visually, an array of fine line

and square patterns are distorted from various angles and deformed into different directions to form multifaceted

amorphous shapes. Each motif hides the silhouette of a human being who seems to cause these waves and whose

size, in relation to the poster, vibrantly illustrates the effect that the thus portrayed feelings have.

 

 

 

Commentary

 

Sophia Shih, Ling-Hung /

Serial work with full aesthetics and pulse between the lines. The planar etherealization is great fun.

 

Leo Lin, Chun-Liang / 

Charming, visual, and clear.

 

Jan Wilker / 

These poster are live-beautifully abstract-size.

 

Michel Bouvet / 

The Poster as a visual effect. Beautiful.

 

Kyoji Kotani / 

This uses a four-piece work to represent the emotions of being happy, angry, sorrow, and joyful in four abstractive patterns.

I think this series of arts overall has quite strong activity.

 

Grand Prize

 

 

 

 

 

 

GRAND PRIZE

 

601비상은 디자인의 어울림을 이용해 개구리 서체를 만들어내고 레드닷 전시용 포스터를 만들었다. Digilog601은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합으로 감정, 정체성, 그리고 동서양의 어울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상반되는 현상이기는

하나,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통해 만들어졌다.

 

상호 의존을 통한 조화의 정신이 디지로그의 진정한 의미이다. 4개의 포스터는 상징적인 이미지를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들은

디지로그의 콘셉트를 유형의 형태로 만들어 낸다. 이 포스터 시리즈는 디지로그를 ‘살아있는 것’처럼 표현하고, 개구리 서체를

겹침으로 인해 살아있는 생물의 모양으로 만들어냈다.

 

주제의 이니셜(X.Y/T.S/E.W/F.T)로 뼈대를 만들고, 주제에 맞는 상징(기호와 의미)으로 몸체를 완성하고 있다. 조형과 메시

지의 절묘한 조합을 의도하고 있으며 형상의 모호성을 통해 다양한 상상을 유도하고 있다. (번역 : 정보나)

 

 

 

심사평

 

Sophia Shih
새로운 시각적 움직임과 스타일링은 젊음 감각을 통해 이 시대의 특유의 특징을 보여주고있다.

 

Leo Lin
획기적인, 유니크한, 깔끔한, 조화로움, 생동감, 그리고 아름다움.

 

Jan Wiker
놀라움, 신선함, 강한 인상- 이것들이 대부분의 우리가 느끼는 것이다.

 

Michel Bouvet
이 포스터들은 강하면서도 섬세하다.

 

Kyoji Kotani
601비상의 포스터는 장난감 또는 선물의 물품들처럼 어떤 캐릭터를 만들어 내 대중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시각 물질이다.

동시에, 4개의 시리즈는 독창성도 가지고 있지만 적절한 균형도 보여주고 있다.

 

Taddy Ho
고정관념에서 벗어났다.

 

Wen-Ping
새로운, 재미있는, 매력적인.

 

Robynne Raye
평범하지 않고 반복적인 그래픽 요소들이 흥미 진진한 패턴을 만들어냈다. 내가 본 포스터들중에 가장 유니크한 포스터이다.

 

John Warwicker
눈에 띄는, 강렬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Katsuhiko Shibuya
같은 부분을 사용(기계의 어떤 부품 같아 보인다)하여 4개의 강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었다. 여자, 남자, 또는 개구리를 이미지

안에서 찾을 수 있고, 이런 것들은 찾는 재미가 있다.

 

 

 

 

 GRAND PRIZE

 

601bisang has created frog types and designed red dot exhibition posters; digilog601: Harmony through Design.

Digilog is a fusion of digital and analog, a design harmonized by emotion and reason and an expression which

crosses western rationality and eastern spirit. Though digital and analog are opposing phenomena, a symbiosis

is created by complementary cooperation.

 

A spirit of harmony through interdependence, it is the true meaning of digilog. The four posters contain symbolic

imagery that gives the digilog concept tangible form. This poster series, which expresses the concept of digilog as

a living thing, uses overlapping Frog Script to create shapes of biological creatures.

 

The initial letters of the motifs (XY, TS, EW, FT) form the skeletons, and symbols that fit the motifs complete the

shapes of the bodies. The posters are intended to show how exquisitely form and message can be combined and

also to stimulate the imagination through the use of purposely ambiguous shapes.

 

 

 

Commentary

 

Sophia Shih, Ling-Hung /

New visual tempo and styling provides characteristic of the time period with youthfulness.

 

Leo Lin, Chun-Liang /

Innovative, unique, clear, harmony, lively, and aesthetic.

 

Jan Wilker /

Surprising, fresh, a strong hit – that’s how most of us feel.

 

Michel Bouvet /

These posters are both strong and delicate.

 

Kyoji Kotani /

Poster of 601BISANG is kind of visual material that is used to create characters, such a toys and gift items, which

general public can enjoy it. At the same time, it also has its originality and shows good balance by the 4-piece series.

 

Teddy Ho /

Thinking outside the box.

 

Wen-Ping Hsiao /

New, fun, and attractive.

 

Robynne Raye /

Unusual, repetitive, graphic elements create a compelling pattern announcing this firms, achievements in one of

the most unique poster series I ever seen.

 

John Warwicker /

Striking, bold + imaginative.

 

Katsuhiko Shibuya /

It used the same part (looks like part of a machine) to create five strong image. You can find the image of woman,

man, or frog; it has the fun of searching.

 

릴레이-2014-6-문옥비

 

 

 

 

 

 

이번 주말은 모처럼 아이들과 집에서 시간을 보냈는데요. 칼라 도우로 열심히 쿠키를 만들어서

먹는 시늉(?)만 하는 딸 아이의 모습이 안쓰러워 진짜 쿠키를 만들어보았습니다!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만든  쿠키를 우리 601식구들과 나눠먹으니 훨~씬 더 맛있는 것 같네요. ^^

 

모두 맛있게 드세요!

 

 

Graphic Design (한말글 2014 / DDP 개관 기념 포스터)

 

 

 

 

 

 

한말글 2014

 

601비상은 해마다 한글을 사용한 달력을 제작하고 있다. <한말글 2014>는 12가지 순우리말 단어들을 각 달에 하나씩 구성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풀어낸 2014년도 달력이다. ‘한말글’은 우리나라 말과 글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601비상이 표현한 ‘한말

글’은 조형성과 회화성이 돋보이며 이는 한글의 구조적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보여준다.

 

 

DDP 개관 기념 포스터

 

601비상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의 오픈을 기념하여 건축가 자하 하디드(Zaha Hadid)가 DDP의 컨셉으로 정한 ‘환유

의 풍경(Metonymic Landscape)’이라는 건축 개념과 DDP의 심볼에서 의미를 확장시킨 포스터를 제작하였다. 첫 번째 포스

터는 DDP가 새로운 물결을 만든다는 콘셉트의 작업으로, 유기적인 두 선은 건축물의 형상과 흐름을 닮도록 하였다. 두 번째

포스터는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DDP를 음표로 표현하고, 심볼을 생명체로 확장하여 창조문화의 발신지로서의 DDP

를 형상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