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2014-11-김은진

릴레이 포스터 -594X1800

 

파스텔톤 아련한 추억 출렁이다

 

내 마음의 톤은

때론 차분하게

가끔은 여유롭게

 

나는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로 일상의 순간을 간직해 두는 것을 좋아한다.

디지털시대를 살고 있기에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약 5년간 찍은 사진들을 모아보니 차분한 톤이 주를 이루었다.

삶의 흔적들이 은은하게 스며든 풍경들을 한 장에 담아보니

층층이 쌓인 색은 아련한 추억을 담고 있었다.

 

일상 안에서 나의 발걸음을 멈추고, 마음을 이끌었던 순간들..

세상의 아름다운 빛들이 오늘도 창 밖 넘어 숨쉬고 있다.

2014년 모스크바 국제그래픽디자인비엔날레 그랑프리_두 번째 소식

 

5                            [심사위원 단장 (Reza Abedini)과 비엔날레 회장 (Sergei Serov)이 Tatyana Flenova가 디자인한 ‘그랑프리’ 상패를 들고 있는 모습]

 

 

골든비7                          [Serge Serov / 비엔날레 회장 (Biennale president)]

 

 

2                             [심사위원단: 조나단 반브룩(Jonathan Barnbrook,영국), 마르코 일리치(Mirko Ilic,미국), 에릭 벨로조프(Eric Belousov,러시아),

레흐마예브스키(Lech Majewski, 폴란드), 레자 아베디니(Reza Abedini,이란)]

 

 

IMG_01                             [601비상에 도착한 ‘그랑프리’ 상장과 상패] 

 

 

IMG_02

[‘그랑프리’ 상패 앞면] 

 

 

IMG_03                            [‘그랑프리’ 상패 뒷면] 

릴레이-2014-11-송소희

1103_릴레이_송소희_2

 

1103_릴레이_송소희_1

 

 

룰루랄라~ 샤랄라

Never-ending worry!

점심메뉴~ 고민 끝!

 

12시 땡! ‘꼬르륵~’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점심 메뉴 결정은 늘 행복하지만

꽤 고민이 됩니다.

 

때때로 진지하다 못해 심각해지는 상황엔?

룰루랄라~ 추억의 동서남북 게임!

 

즐겁게 룰을 지켜가며 메뉴를 선택하는

이름하여 ‘동서남북 점심메뉴 해결사’

 

어쩌다 한 번은 운에 맡겨보는

일상의 소소한 재미

 

째깍째깍 12시…

오늘 나의 점심 메뉴는

“동으로 3번”

와우~ 굿!

News: 박금준, 국제그래픽디자인비엔날레 수상

월간디자인 11월호-2 20141103_112808

 

박금준, 국제그래픽디자인비엔날레 수상

박금준 601비상 대표가 2014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그래픽디자인비엔날레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그의 수상작은 2012년 601비상의 ‘레드닷 올해의 에이전시’ 선정을 기념하는 포스터로, 기호화된 이미지로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조합해 601비상만의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냈다는 평이다.

www.goldenbe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