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응應하다

북두칠성 기운에 응하여 태어났다는 안중근의 아명, ‘응칠應七’.
안중근은 이 응할 응應을 가슴에 품고 독립운동의 소명을 다 하지 않았을까.
청년 안중근은 아직 우리의 마음속에 살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