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EXHIBITION in Basel

 
 
 

베를린과 에센에 이어 올해의 에이전시 특별전 ‘디지로그 601’이
스위스 바젤에서 진행되었다.
2013년 1월 12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되었던 레드닷 바젤 전시는
아트북을 비롯한 전시 기념 포스터, 올해의 그랑프리 To Be Human등
다양한 601의 작품이 선보였다.
 
취리히에 거주하는 중국계 예술가인 Xia Zheng이
특별히 작업한 그랑프리 수상자들의 초상화도 주목받았다.

레드닷 특별전의 다음 전시는 2013년 8월 싱가폴에서 열리게 된다.

 

 

AGENCY OF THE YEAR

Starting from 2008, one agency is acknowledged for its continuously convincing and
outstanding design performances. As recognition, the agency is awarded as the <red dot: agency of the year>.
The announcement of <agency of the year> takes place at red dot gala and <Stylus> Challenge cup is awarded to the laureate.
This year, the title of honor was awarded to 601bisang, which had garnered 5 best of the best awards and
17 winner awards so far.

Previous laureates of <agency of the year> are:
2008, Strichpunkt, Germany (founded in 1996)
2009, KMS Team, Germany (founded in 1984)
2010, BBDO, Germany (founded in 1956)
2011, Beetroot, Greece (founded in 2000)

2008년부터 레드 닷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communication design) 부문에는
‘올해의 에이전시’라는 최고 영예의 상이 생겼다. 이 상은 지난 5년간 가장 우수한 크리에이티브 업적을 이룬
에이전시에게 수여된다. 수상 기업은 레드 닷 갈라의 시상식 하이라이트에서 발표되며, 스타일러스 컵이 주어진다.
2012년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 기업인 601비상은 그동안 그랑프리(grand prix) 1점, 최우수상(best of the best) 4점,
본상(winner) 17점을 수상했다.

역대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 기업
2008년 독일의 슈트리히트풍트Strichpunkt(1996년 설립)
2009년 독일의 케이엠에스팀KMS TEAM(1984년 설립)
2010년 독일의 비비디오BBDO(1956년 설립)
2011년 그리스의 비트루트Beetroot(2000년 설립)

DIGILOG 601:
HARMONY THRU DESIGN

Digilog 601: Harmony thru Design

The term digilog is a portmanteau of digital and analog. It is intended as an expression of design that
harmoniously brings together reason and the senses, uniting the rational thinking of the West with
the spirituality of the East. Digital and analog may seem to be opposites, but it fact, they are mutually complementary,
each producing the other. Digilog’s true meaning is the spirit of concord that stresses the value of interdependence.

To properly show the true identity of 601Bisang at Red Dot’s exhibit commemorating the award winners of
its Communication Design 2012 competition, we developed our Frog Script, which incorporates representations of man and woman.
The Frog Script is a symbol of creative action, just as a frog’s spawn is a product of creative activity.
In other words, it symbolizes abundance and the design of creative works. Our frog graphics were used to create
four different posters, a mural for the exhibit, and promotional material.

 

Digilog 601 : Harmony thru Design

디지로그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이다.
이성과 감성이 만나 하모니를 이루는 디자인이며
서양의 합리성과 동양의 정신성을 아우르고 있는 표현이다.
디지털과 아날로그는 대립적이지만 상호보완하며 상생한다.
큰 틀에서 상호 의존성을 중시하는 화합의 정신이
디지로그의 진정한 의미이다.

레드 닷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에
601비상의 정체성을 표현하기 위해
남과 여로 의인화된 개구리 글자를 개발했다.
개구리 글자는 창조적 행위의 기호이며
개구리 알은 창조적 행위의 산물, 즉 창조물의 다산과 풍요를 상징한다.
이 개구리 그래픽은 4종의 기념 포스터와 전시장 벽면, 프로모션에 응용 되었다.

SPECIAL EXHIBITION

Special exhibition “Design on stage” – red dot: agency of the year 2012

From October 25 to 28 at the Alte Műnze in Berlin, Germany, a special exhibition was held
by winners of the red dot Award: Communication Design 2012 in an award ceremony held on the 24th.
At this important event, 601Bisang showed its design philosophy through four posters
and a variety of other works. Visitors to the exhibit found the Frog Type of the mural graphic
pleasantly amusing. After this initial event, the exhibit will be on tour: in Germany from
15 November 2012 to 6 January 2013; in Basel, Switzerland, from 14 January 2013 to 2 February;
and in Singapore for one year from August 2013.

 

레드 닷: 올해의 에이전시 기념 전시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독일 베를린 알트 뮨츠(Alte Muenze)에서는 올해의 에이전시
특별 전시가 열렸다. 601비상의 디자인 철학과 함께 4종의 기념 포스터와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으며, 벽면 그래픽의 개구리 글자는 관람객을 유쾌하게 했다.
이 전시는 이후 독일 에센(2012.11.15-2013.1.6), 스위스 바젤(2013.1.14-2.2)을 거쳐
2013년 8월부터 싱가포르에서 1년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