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ylus> cup was designed specially for red dot by Simon Peter Eiber, who was commissioned by
the jewellery makers Schmuckmanufaktur Gebrüder Niessing GmbH. Made of 16.5 kilos of pure tin,
this challenge cup is awarded to the <red dot: agency of the year> for superior design performance and
achievements. After keeping the title of honour for one year, the cup will be passed on to the next winner.
601bisang is the first Asian design agency, followed by previous laureates in Germany(2008~2010) and
Greece(2011), to win the fame.

독일 디자이너 지몬 아이버Simon P. Eiber가 디자인한 스타일러스 컵은 보석 제조 업체에서 특별 제작되었다.
16.5kg에 달하는 스타일러스 컵(순도 100% 주석)은 올해의 에이전시에 선정된 기업의 창의성과 성공을 상징한다.
이 컵은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 기업이 1년간 보관하며, 다음해 시상식장을 방문해 반납하면 레드 닷 주최자가
다음 수상자에게 전달한다. 독일(2008, 2009, 2010년)과 그리스(2011년) 등 유럽 국가의 디자인 에이전시에 이어
대한민국 601비상(2012년)이 스타일러스 컵의 주인이 되었다.